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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스가 "올림픽 개최 의문에도 '관객 수용' 집착"

바다새 |2021.05.30 09:40
조회 22 |추천 0
문재인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 관련으로 저의 의견 드립니다. <1> 부동산(아파트) 가격의 급등은 거품일 거라는 분석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 아파트값 거품은 곧 빠질 것입니다. <2> 국회의원에 대한 강성당원들의 문자폭탄은 음식의 양념처럼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고집을 부린다면 오히려 문자폭탄 받을 수 있겠습니다. 물론,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면 고집부려도 문자폭탄 절대 안 옵니다. <3>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서는 언론의 따끔한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여도 무방하겠습니다. 즉, 언론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최대우 2021. 05. 10)

조환섭 롯데백화점 강남점장을 추천하면서, 이번 7월에 열리는 도쿄올림픽을 연기하기에는 이미 시기를 놓쳤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쿄올림픽을 연기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또한, 롯데백화점 주차장 주변에서 근무하는 유도/수신호 근무자의 역량 및 근무복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먼저 유도/수신호 근무자를 시범적으로 무인화시켜본 후 결과가 좋으면 전 지점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또한, 대기업 집단이라고 말할 수 있는 롯데백화점 직원식당의 실태를 살펴보면 그 직원식당에서 제공하는 음식 수준은 가히 시골장터의 분식점 수준만도 못하다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롯데백화점 직원식당의 음식 수준은 전국 사기업/공기업 직원식당 중에서 최하위 꼴찌입니다. 이래가지고서야 어떻게 초일류국가 대열에 감히 동참할 수 있겠습니까. (최대우 2021. 05. 05)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2016년 12월 새누리당 의원 128명이 투표를 했는데, 이 중 최소 62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표를 던졌기 때문에 박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최대우 2021. 04. 04)

'천안함 사건'은 좌초됐다고 인정한 방증(傍證)이 해군에서 나왔기 때문에 천안함 사건은 좌초로 봐야 합니다. 해군에서는 최원일 천안함 함장한테 천안함이 좌초되도록 방치한 책임을 물어 강제전역 조치한 것을 보면 해군 스스로가 천안함이 좌초됐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안함 사건을 문재인 대통령 과 영부인 탓으로 돌리면 안되지요? 그리고 자꾸만 남의 탓으로 돌리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계속하시면 습관되기 때문에 조심(操心)해야 합니다.(최대우 2021. 04. 01)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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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펀글] 日 스가 "올림픽 개최 의문에도 '관객 수용' 집착" - 매일안전신문 손성창 기자 (2021. 05. 29)

일본 아사히 신문은 스가 일본총리가 올림픽 개최가 의문인데 관객 수용에 집착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올림픽을 개최하려는 배수진이라는 것이다.

28일 오후 일본 총리 스가 요시히데(스가 총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사태 연장에 관한 기자회견을 했다.

스가 총리는 이 회견에서 5월 말에 종료 예정이던 도쿄 등 전국 9개 지방자치단체의 코로나19 긴급사태를 다음 달 20일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결정했다.

관람객 수용 문제에 대해 스가 총리는 "코로나19 긴급사태 발효 기간에 야구나 축구 등의 관람객 수를 축소해 경기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며 예를 들었다. 이어 "이런 여러 가지를 참고하면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중략)

29일 아사히 신문은 스가 총리가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을 경기장에 관람객을 입장시켜 개최하는 일에 집착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자국 관람객을 경기장 정원보다 적게 입장시키고 외국인 관람객은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 이하 생략 -


(사진 설명) 스가 요시히데 일본총리/스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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