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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먹고 당황한 외국인들

ㅇㅇ |2021.05.30 10:25
조회 39,006 |추천 78
추천수78
반대수7
베플ㅇㅇ|2021.05.30 23:17
정육점에서 감자탕용 등뼈- 감자뼈로 글이길어 줄여졌다는 설도있고 등뼈를 사투리로 감자뼈라고 부른다는 설도있고 뼈속에 연골? 같은 물컹한것이 노란색이라 감자라고 부른다는 설도 있는데 아직 확실한건 없다는걸로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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