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ns로 감시하는 시댁

ㅇㅇ |2021.05.31 15:17
조회 1,681 |추천 1
며느리를 마치 자기 소유물인냥,,아니 소유 종년인줄 아는 시댁이 바로 저희 시댁입니다.

저의 경우평소 sns를 즐겨하는 편은 아닌데좋은 곳에 가면풍경 사진 음식 사진 같은 것을 카카오스토리에 별뜻없이 올리는 편입니다.그냥 저와 제 지인들과 같이보는 저장소같은 곳이죠.  
근데 시댁에서 제 sns로 저를 감시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몇번 그런 것을 암시하는 발언이 있었어요.우리 빼고 너네들끼리 잘먹고 잘살면 되냐.. 그런 의미로요.
그래서 일부러 보란듯이 sns에 명품사진을 한번 올려봤습니다.마치 어제 산 듯이요.. (원래 집에 있던 가방)그리고 호텔 사진도 몇장 올려두었습니다.
만약 이거에 대해 한마디라도 시비 걸면제대로 건수 잡고 싸울 생각입니다.너무 싫으네요 시짜.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