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도 제가 무서워요

쓰니 |2021.05.31 17:41
조회 82 |추천 0

오타 이해해줘 반말도..언니 아이디 빌림요..
내가 노래, 춤, 성악, 뮤지컬 등등
음악관련일들은 모두 소질이 있는편이야
좋아하기도 하고 친규들도 뮤지컬 배우를 권해볼 정도야
현재는 14살이고.. 근데 부모님이 나를 승무원 쪽으로
생각하셔서 이미 항공과로 정해졌단 말이야
근데 나는 음악이 너무 좋거든 .
그래서 예중가고싶은것도 포기하기는 했어..
근데 내 주변에 친구중에 노래를 좀 하는애가 있거든?
나보다 막 그렇게더 잘하는것두 아니구 그렇긴 한데
그친구가 노래를 못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열등감이 남다른것 같아 정말 미치겠어 내가 모든
일에 그렇게 집착을 하는게 아니라 진짜 오로지 음악
공부도 아니고 미술도 아니고 진짜 음악에만 미쳐살았어
근데 이젠 진짜 동생의 친구가 그림에 소직이 있어서
예중을 간데 근데 내가 앞서 말했듯이 난 예중을 포기한
거잖아 그래서 그런지 약이 오르더라고..
나도 내가 이상한건 아는데 이 감장을 주체를 못하겠더라고 진짜 계속 눈물만 나오는거야 진짜
이렇게 까진 생각하몀 안돼. 나도 알아 근데 걔가
예중을 포기하거나 내 눈 앞에서 사라졌음 좋겠어
내가 얼마나 음악에 진심냐면 성악, 뮤지컬,가요
발성을 다 배운단 말이야 욕심도 있어 성악전공하신
음악선생님이 칭찬을 하시거든 월등히 잘해서
다른반애들도 다 아는...
그런데도 삑사리 한번이라도 나면 진짜 주체를 못할정도로 슬퍼
그래서인지 내 동생의 친구가 부러우면서 미워
나도 이러면 안되는걸 알아 하지만 진짜 나도 고민이야
나한테 조언좀 해주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