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큰돈은 아니고 번개장터에서 50만 원으로 엄마가 갖고 싶었던 골프채를 사셨대..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그 상점이 관리자에 의해서 차단된 상점이라고 뜨고 운송장도 안 보냈을뿐더러 이제 엄마 연락을 안 봐ㅠ..
혹시나 사기당할까 봐 엄마가 직거래하자고 했더니 자기가 제주도에 산다고 막 그러고
아무래도 정황상 사기당한 거 같거든?
이거 신고하면 돈 되돌려 받을 수 있을까?
내가 후기 찾아봤는데 보통 돈 돌려받기 어려워서 다들 포기한다고 하더라고ㅠㅠ
엄마가 큰 마음먹고 구매하신 거라서 막 가족한테 자랑했거든 중고더라도 새 골프채 생긴다고ㅠ
혹시 이런 일 당한 사람 있으면 좀 도와줘라 제발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