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 미루는 거 진절머리 난다
대충해도 월급 따박 따박 나오니까
일말의 책임감으로 일하는거 진짜 힘들다
코인 주식으로 돈 벌릴 땐
금융치료 받으면서 버텼는데
그거 끝나니 더 힘드네 ㅋㅋㅋ
이더도 비트도 러쉬도 익절도 하고 손절도 하고 했는데
요즘은 NFT 이런거로 투자해서 수익도 많이 내고 그런다네..
백남준 아저씨 작품도 NFT로 나왔는데 이게 1억 호가한다고 하고..
익절권일 때 이런거로 분산투자했었어야 하는데
가즈아 하면서 구경한거 후회된다..
무슨 라리블, 오픈씨, NFT 매니아 이런 곳에서 비싼 값에 경매 이뤄지고
아이돌들 싸인CD 같은거도 NFT로 활발하게 거래된다는데
이미 기차 떠난건지 아쉽네..
능력 부족으로 회사 계속 다니는거 넘 힘겹다..
능력 없어서 회사다닌 판님들...
풋쳐 핸즈업
(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