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가 원래 조금 자기비하 많이 했거든?
요즘 자꾸 굶는다고함...약간 일주일동안 공복이었다가
하루는 먹고싶은거 먹고??그런식으로 하나봐 근데 얘가
최근에 몸살 몇 번 났거든 장염증상도 있어서 약 먹었대
그래서 단톡에 나랑 다른 애들도 굶지말고 제발 먹으라고 걱정했는데 계속 괜찮다는거임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항상 나며칠동안아무것도안먹었어.. 이러고 대꾸해주면 괜찮아 버틸만 해ㅎㅎ 이러니까
더이상 대답 안 하고 싶어짐... 이제는 어쩌라고..이렇게밖에 생각이 안 들어
열심히 굶어!힘내! 이럴수도없고 어후...ㅠ
나 진짜 못됐냐? 하...며칠에 한 번씩 말하니까 더이상 할 말도 없고 너무 대꾸하기도 지침
굶는 게 자랑도 아니고...프로아나 이런 건 아님
너네였으면 어떻게 할거야?? 최대한 말 돌린다든가...!
서치 좀 넣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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