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다보니 이런 억울한 일도 겪네요.

푸른하늘 |2021.06.02 19:47
조회 48 |추천 0
사건전말을 아시면 정말 어처구니 없다고 여기 실겁니다. 판결이라는 무게감을 모르는 판사 앞에서는 결백한 사람의 인생은 먼지 보다도 가벼워집니다. 사법개혁 외칩니다.억울합니다.

경추척수증을 앓고 계시던 89세(사건 당시 86세)아버지께서 억울하게 성추행범으로 오인 받아 기소되어 결국 벌금 2천만원이라는 유죄를 판결 받았습니다. 객관적 증거자료, 정확한 사실관계를 떠나 본인들이 보고 싶은대로 보고 판단한 경찰,검찰,법원. 그들이 정직하게 일 평생 살아오신 저희 아버지를 입에 담기도 싫은 성추행범으로 만들어 버린 것에 분노하며 어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 제출 했습니다. 소시민이 국가에 의해 피해를 입었을 때 무얼 할 수 있겠습니까...여러분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청원 종료가 사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객관적 증거와 사실 관계 다 무시하고 판결문을 판사 마음대로 작성해서 유죄 판결하는 이 부당한 현실을 함께 분노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모든 증거 자료와 판결문 만 천하에 공개해 버리고 싶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163

딴지일보에 올린 글과 자료
https://www.ddanzi.com/index.php?_filter=search&mid=fre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9A%B0%EB%A6%AC%EB%B3%84%EC%9D%B4&d0cument_srl=68084182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