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미국에서 4조원이 왔어,
근데 박근혜가 삼성으로 보냈어,
근데 제3자 세력이 개입함.
근데 이 3자 세력이 누구인지 모르는데, 이 세력이 계속,
진짜를 말하지 않으면, 이 돈 못 줘,
너 말고 진짜 줄꺼야. 그러면서 돈을 지급 안하고 갖고 가서,
나는 가짜닌깐 못준다. 진짜를 줘 하면서, 이렇게 시간을 끌었는데,
이거를 어떻게 설명하자면, 본인이 비행기 항공에갔어,
그랬는데 신분증을 보고 자신이 아니래,
실명 이름 지문도 맞다고 해도 아니래, 다 조작이래,
무조건 아니라고 우기면서, 통과를 못한다고 해, 그래놓고 교도소에 가면서,
진실은 밝혀진다. 시간은 좀 오래걸리겠지만, 하면서 이렇게 교도소 가버림,
박근혜가 진짜 무섭지, 이때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중력 개발에 성공했지,
박근혜랑 이명박이 마치 내게 시련을 내린 기분이야,
그리고 이때 박근혜가 애들 끼워넣어가지고, 돈 준다고 하고 다닌것 같더라고,
하여튼 대통령 둘이서, 돈이 오닌깐, 마음을 싹 바꿔버림, 지위범이지,
돈을 걷어들이고 나서, 투자자들에게는 내가 사망한것으로 알려졌더라고,
그리고 이제 다시 주인을 찾자 이거야.
이게 지금 6년이고, 대통령 둘 교도소 가고, 사우디 왕자들 다 잡혀간 이유임,
박근혜가 그때 삼성이 아니라 나한테 보내주거나, 이재용이 그냥 바로 줬으면 되는데,
역사를 어떻게 써야겟어, 박근혜의 국정농단, 이명박의 횡령, 부패로 기록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