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의 무신론인 이유
까니
|2021.06.03 06:59
조회 174 |추천 0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미스테리한 일들이 하나도 없다면
현실을 가장 중요시하는게 맞는 것이다.
그러한 행동에 대해
어떠한 반박도 할 수 없다.
누가 봐도 옳은 소리이니까.
하지만 현실에 미스테리가 없는가?
아니다.
인간에게는 돈이 가장 중요한가?
이것도 아니다.
돈도 어느 이상 되면
과유불급으로 여기는
행복의 본질을 꿰뚤어 보는 사람도 있다.
미스테리한 일들이 넘치는 현상을 부정하고
오직 단 하나
현실만 바라보는 인구는 얼마 정도 일까?
그들을
무신론자라 부른다.
전세계의 무신론자는
10억명정도....
반면에 유신론자는 그의 6.6배인 66억명이다.
미스테리한 현상도 포함하여
신의존재도 세상에 포함시키는 66억명이
정상인가?
아니면 미스테리한 일을 보고도
현실만을 주장하며
자신의 당장 지금의 행복외에는
생각과 감흥이 없는
10억명이 정상일까?
왜 신이 있다는 정황들은 배제한채
그들은 신은 없다고 단정 짓는가? 편하기 때문이다.
신비로운 세상에 신은 있다고는 봐야 정상인데
그들은 편하기 때문에 그것들마저 제외시킨다.
그들은 자기 행복에 취해 있어서이다.
신이 없는게 더 자신들이 자유분방하게 쾌락을 쫓을 수 있고
문란하게 생활해도 되며
신이 만드신 쾌락만을 쫓아
아무런 제약이 없는 도덕성 결여를
더 좋아하는 것이다.
그들은 신이 필요치 않다고 본다.
지금의 행복에 중독되면 그렇게 된다.
마약 중독자들이 마약만 찾지
다른 것을 얻기위해 공부를 하는가?
그들은 마약이 있다면
그것이 가능하게 한 신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마약도 신이 만들었다는 것은
마약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존재사실만으로 사실이다
신이 밝혀지지 않았을 적에는 그들이 이해가 간다.
몰랐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저 그래서 그런 것이었다.
나는 존재하고
그렇게 태어난 건데 그런걸 어쩌란 식이다.
방언이 신이 있음을 증명했다.
그래서 개신교가 1000만명이나 된다.
인간보다 초월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이
방언으로 밝혀진 것이다.
모든 것은 신이 만들었다.
초월적 존재가 희미하게
밝혀졌기 때문이다.
신이 있단 얘기는
계속 행복에 취하는 것이
인간을 초월한 신에 의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는 말이다.
가능할 수도 있다는 얘기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