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익산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원래 사는곳은 서울인데 공부때문에 .... ㅠㅠ 멀리까지 오게되었네요..
너무 신기한 우연이 생겨서 한번 써보네요 ㅋㅋ
때는 12월 3일 오후 1시경 ... 친구와 교양수업을 들으러 생활자연대를 갔었습니다.
수업 시작전 밥을 간단히 먹으러 매점을 가려는순간................... 어떤 여자 아이를 보았습니다
보는순간 앗@@@!!!!!! OOO 다!!! 라고생각을했죠
그 친구가 워낙 초등학교때 얼굴 그대로라 한번에 알아볼수있었어요 ㅋㅋㅋ
네이트온으로만 연락했었는데 대학은 쫌 안좋은곳으로 오게되어 서로 대학을 안밝혔엇거든요..
바로 전 조심스레 문자를 했죠 .....
" 너 OO 대학교 다녀??? " 그랬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 응.. 어떻게알았어? " 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초등학교 6학년때 친구가 전학을 가는바람에 헤어지게됫엇는데
어떻게 서울도 아닌 익산.. 그것도 .... 하고많은 학교들중 우리학교... 학교 내에 하고많은
단대들 중에... 생활자연대... 딱 그 시간 그장소에 마주친게 우연만은 아닌것 같네요..
정말 신기하고 반가웠습니다. 일년이 지나가도록 모르고있엇다는게 신기했죠
쓸까 말까 고민 많이했었는데 한번 써봅니다 ㅋ ㅋ
싸이공개할게요
톡이된다면 친구싸이도 공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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