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거절해드린것도 아닌데 무리한 요구를강요한것도 아닌데
저희가 계속 이렇게 쫑난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제탓만 있는게 결코 아니란걸 알아주세요.
선택들은 언제나 열려있으니까 내키시는대로 하심돼요
절 멋대로 좌지우지 하실 수 없는 부분이 있단걸 아직 인정안하시려는거같은데 이대로라면 시간만 질질끄는셈이지요
그런 기적적인일(이건 내입장이고, 비극이라 부르시려나?)은 안일어날듯하여 저는 포기한상태이니까
혹시나 벼락이라도 맞고 알수없는 극적인 심경의 변화로 인해 그 죽고못사는 ex과거흔적들 싹 처분하시면
그때 절 부르시면되것지만
그게 너무 늦어지면(몇년후 이런거)소용없을수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