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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수상해요..

헬프미 |2021.06.04 22:23
조회 413 |추천 0
어머니께서는 오래전부터 병원 생활 중이시고
아버지는 환갑이신데,
저는 직장 생활 때문에 집에 한달에 한 번 정도 내려오구요..
동생들이랑 아버지랑 같이 살고 있어요.

그런데 몇달전부터 방에 들어가시면, 방문을 잠그시고
최근 몇 주전부터는 저녁도 밖에서 드시고 밤 9시.10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오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60평생 그러신 적이 없으신데, 겨드랑이 제모를 하시고, 가글하는 것도 사서 하시고 선크림을 직접 사서 바르신다고 합니다.

또 최근에는 갑자기 새 차를 사야겠다며,
이제껏 중고차만 샀는데, 죽기 전에 새 차를 사야겠다고 하십니다.

아버지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요?
아직 어린 남동생이 걱정되네요
아버지가 예전에도 채팅앱을 까셔서 이성과 채팅을 주고받았던 적이 있어서 더 의심스럽습니다

아버지께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볼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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