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ㅇㅇ |2021.06.05 01:11
조회 386 |추천 1

내가 수학을 좀 잘하는 편이라서 항상 짝남한테 수업시간 마다 수학을 가르쳐 줬었음.. 그날도 내가 가르쳐 주고 있는데 짝남이 내 책상에서 뒤돌아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내 책상 위에 있는 필통 위에 머리를 대면서?? 내 설명을 듣고 푸는거임.. 근데 그게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얼굴끼리도 너무 가깝고 무릎과 무릎도 다여서 은근 설렜음..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