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님들
애엄마가 애를 버리고 도망가듯 가버렸는데
이때까지 친구랑 논다고 애기 보험도 밀려 안내고 생각도안하더니
이제와서 애는 잘지내나 하며 물어보는데...
기가찹니다..
전처가 보험비낸다고 돈달라고하더니 보험돈을 안내고 애기보험 잘못해서 실효될뻔했지만...다행히 살렸구요
제가 애는 생각안나냐 안보고싶나? 애가 엄마찾는다 해도 귀등도 안듣더니...
애는 잘지내나 이걸 어떻게 받사들여야하는지...
아 애를 버리고 도망간건 다른 남자랑 바람이나서 도망갔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