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이 글 원래 제목이 사랑한다 말해줘였는데 ....
먼저 쓰신분이 있어서 ㅠ0ㅠ
그분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름을 바꿧답니다.
얼음을 녹인사랑^0^
못썻찌만, 많이봐주세요,
미강님,!! 소설표지 구름이가 보냈답니다,!!
다음 편에선, 소설표지와, 소설간판도 함께 가져올게요+_+
죄송하고 감사해요 ♡
얼음을 녹인 사랑 ♡ :) 1편,
" 소담아ㅡ, 강소담!!! "
" 왜..... "
" 옥상.. 가볼래 ? "
" 왜...... "
" 응, 저번에 전학온, 엄청나게 잘생긴애가, 여친 뽑는다봐 .. 이름이 한소후였지... 아마? "
" ㅆl발..... 그런데 내가 왜가는데 ? "
" 응 ..... ? 아....... "
킥킥.. 하민정......
너도웃기구나..?
엄청 잘생긴애라면ㅡ 너나 가보지 ?
" 그런데에 나같이 평범한외모에, 싸가지가 가면 되겠어 ? "
" 아..... 아니야.!! 너도 충분히 이뻐..... "
하민정..........
아무리 무섭게 대해도, 딱붙어서, 정보역할해주는 아이.
이때까지....... 정보 역할 답례로라도.........
가야..........돼겠지..
하아....... 강소담,!!! 왜이렇게 약해졌냐............. 쿡..
" 안내 ..... 해줄꺼냐... "
" 응.. ? 아....... 그럼,!!! 갈꺼지? "
" ................ "
" 가자,!! "
그렇게 민정이의 손에 이끌려 간곳. 옥.상
내가 애들 소집할때 많이 썼던곳.
" 너....... 잘할수있을꺼야,!! 다른애들 잘 제치고, 여친돼길빌게,!!홧팅!! 헤헤..... "
....... 민정..........하민정............ ?
너도..... 세력 한번 잡아 볼려고 붙는거야.......
아님........ 진짜 친구....... ?
하아.......... 물....어 볼까.... ?
" ,........ "
" 그럼..... 난 가볼게. "
멀어져가는 민정이의 뒷모습.
이대로....보낼수는............
" .......민정........하민정,!!!! "
멈칫하는 , 또 당황하는 모습....
" 응..... 늦었어. 가볼게. ...... "
" 너..너도 세력따위를 믿고 그러는거야.......? "
" ................. "
" 아니면.... 정말....... 친구......야............? "
" .... 나.......가볼게............ "
예상했던일..... 쿡.... 역시....너따위도.....
별거 아니였구나.
이젠......... 들어가봐야겠지.
한발짝....한발짝 때야해.
아......어......... ?
강.소.담,!!! 너 떠는짓 따위............ 안하지?
하하.........하........
덜덜덜, 떨려오는 내 마음과 몸.
하하.......................................
탁 ──,!!!
휴....... 한발짝....때기가 이렇게 어려웠었나?
탁 ──,!! 끼익 ──,!!!
아....... 문이열렸어.
" 안들어 오냐? 쿡쿡. 들어오던지. "
탁 ──,!!!!
쟤가....... 한소후....... ?
킥킥......
들어가는수 밖엔.
탁탁탁 ──,
" 저................ 소담아,!!!!! "
멈칫 ─,
"......."
" 나...... 세력따위 믿지않아,!! 그냥.그냥 너와 친구하고 싶었어,!!
부담가졌다면....정말 미안!! "
타다다다다다닥────,!
뒤로돌아보았을땐....... 이미 사라졌다.
후우.............. 하민정........
너도... 날떠나가게 될꺼야............
너도........
" 안들어올꺼냐? "
" 아..... "
" 너. 83번. "
" ....... "
" 83번자리 어디지? "
" 서후 오빠,!! 여기에요,!! 제 옆자리. "
" 그래.......? 알았어. 너 이름이 뭐냐? 킥킥. "
싸가지 없어.
짜증나...
" 나? 후우........ 세중고 아이스 프린세스라면 아나? "
" 아 ──, 소문 많아들었지. 아이스 프린세스님께서 여긴 왠일이실까? 후훗. "
" ㅆl발...... 난 오면 안돼냐 ? "
" 아니...... 그런건 아니지 . "
진짜 싸가지 없네...
하민정은,이딴녀석이랑 애인하라고 보낸거야? 하하.......
ㅁl친놈....
" 소담언니가 왜왔대 ? "
" 세력믿고 깝치니까, 지가 걸릴줄 아나봐, 쿡쿡. "
" 존ㄴl지랄이야. "
이소리는.....
나는 소리가 나는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살금살금걸어가, 그들뒤에 섰다.
" 존ㄴl재섭서. "
" 그래. 맞아. 큭큭. "
" 자기는, 뭐 아예 얼굴이 얼짱이라도 돼는줄 아나보지 ? "
" 존니, 우리만큼은 돼야지? 쿡 "
" 맞아. ㅆl발...... 한대면 갈게.... "
" 맞아......"
얼짱? 너희만큼돼? 한대면 가?
쿡.. 아니, 다 틀렸어.
근데....... 한대면 가는지 한번 볼까 ?
" ....안녕. "
목소리 변조해서 말을 걸어보았다.
" 쿡.. 존니 삐리같은데 ? "
" 얼굴이나 함 보까 ? "
" 에이, 눈배릴껄 ─,"
" 그런가.. "
그중 하나가 날 보았다.
쿡.. 벌써 이러면 재미없는데 ──,
" 어........허어..........어 ? 소.........소담이언니......................... "
" 뭐? 소담이언니 ? "
그말에 하나씩 뒤돌아보는 년들.
쿡......그래, 나 소담이다. 강.소.담.
" 어서오셨어요ㅡ!! "
아...... 아무렇지도 않단 말이지? 하..하......
" 나.. 다 알고있어. 개구라 떨지마. "
" 뭘 다안단 말씀이세요? 참.. 웃겨서.. 마......ㄹ "
퍽 ──,!!
" 꺄아아앗, 아퍼...... 아퍼........하악..... "
" 너 미쳤지? 왜그래, 이상황에서!! "
나는, 그년의 배를 한대 강타했다.
그리고 차례대로 그년들의 배를 강타했고..
" 하아. 죄송합니다,!! 윽........ "
이말을 남기고 나가버리는 녀석들.
쿡쿡.. 한주먹꺼리도 안돼는것들이.....
" 79번. "
79번... ? 아까 걔들아냐....킥
탁탁탁 ──,!!!
" .하아....하아....하아.......... "
" 79번은..... 니가 아닐텐데 ? "
" 안다. 하지만...... 걔들은 나한테 한대맞고 질질짜면서 나갔다. 킥.. "
" 질질 짠다라...... 쿡.... 그래."
" 니가 나한테 관심만 없다면 난 나가고 싶은데 ─ ? 허락해 주겠나? "
" 하아...... 아직은 나갈수없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나갈수없는건──, "
" 나갈수없는건 ? "
" 난.......... 너에게 관심이 있다는것. "
" 쿡...... 개구라... "
" 저끝에가서 서라. "
" 싫은데 ?"
" 그럼.... 1번이 옆으로 가. "
" 아...네,!! "
난 일번자리에가서 섰다.
내가 왜이래야하는지...하............
저깟 남정네 하나가지고..........
강소담, 너도 성질 많이 죽었다 ?!
" 내 여친은──,"
" ────[ 수근수근 ] "
" 1.번. "
ㄲ ㅑ─ 소리와 함께, 내 옆에 있던 아이가 나가 안겼다.
쿡쿡,
" 너말고, 지금 일번. "
푸풉,!!!!!!!!!!!!
지금일번이라면.... 나... ?
" 하아............ ? "
" 너라구. "
" ..................... "
" 왜......... 얼른 나와. 앞으로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 소문 퍼트려라?
나는, 강소담꺼다. 강소담은 내꺼고. "
하압....... ?
그놈은 그놈입술을 내입술에겹쳤다.,,,
씹........
탁 ──,!!!
난 바로 밀쳐냈다.
" 하아......... 우린 커플이야. 안그래? "
" .................................................................................
정말.......커플이냐고................."
" 그래. 내가 인정하는 커플. 너에게 반했거든. "
" 나의 뭐가 좋은데 ? "
" 너의강인함과,아씨, 몰라,!!!!!!!!!!!! "
후우.....................
애인이라............
쿡. 어차피 떠나갈거, 한번 놀아줘볼까?
탁 ──,!!!!!
내가. 그놈에게. 키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