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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이 유부녀를 사랑할수있나요?

단순무식 |2004.02.27 14:56
조회 1,804 |추천 0

차근히 생각해봅시다

님의 가장 어렵고....당면문제가 무엇입니까?

남친???

남편??

남편과 남친이 친구라서?

 

첫째로..남편..폭력적성향의 남편과..애기의 입장에서..님이 심각하게 고려해야합니다.

            아빠없는 애기로 크는것과 폭력적인 아빠밑에서 크는것....

            어느게...더 문제아로 클까??그런걸 생각하고...고려해야지요

            그래서....결론 나는쪽으로 결정하세여

            그래도 아빠있는게 좋다면...맞고 사십시요..

            그런 아빠 필요없다함...주변돌아볼필요없이....이혼하세여

            내가 내 몸과 마음, 주머니가 풍족하고 여유스러워야...주변을 돌아봅니다.

            엄마아빠는....당사자아닙니다...막말로..님이 맞고살아도 다른사람에게 잘 사라...하면 체면좋죠

            표현이 좀 과격하나,  님이 결정해야합니다

두째로...남친??? 님이 쓴글로 보아, 그 남친과도 정리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첫째로 남친과 남편이 친구라...여러가지 불안요소가 많구여

            두째로 남친이 결혼식때부터 보고 쫒아다녔음...남친이 과시욕이나...독점욕이 넘 많군여

             정확한 지적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기친구의 마눌이랑 관게하고 은근히 과시하고싶은

             심리도 남자들에게 어느정도 있겟지요

            또한, 남친이랑 님이 자주....데이트하진 못하겠지만,만날때마다 섹스를 원한다며...것도좀....

             님나름대로 섹스의 가치관이 있어...섹스를 즐기면서 할텐데....

             님이 섹스에 대해 암것도 몰라서 남자가 익숙해지고 즐겁다란걸 보이기위해 하는게 아니구

              님도 섹스에 대해 잘 알고도 잇지만은 남자가 자꾸 원한다면...사랑이란게 바탕이 되어

             서로즐기는 섹스를 넘는듯합니다....

             님을 파트너로 여기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세째로...총각과 유녀....흠..흠...

             불가능하다고는 생각안해여...가능하죠...적당히 욕심부리고, 적당히 욕심안부리고,

             적절한선(유녀를 인정하고, 욕심안부리면서, 유녀는...적당히 욕심부리고....)을 유지함

              좋은 관계로 지속가능하죠,....

 

부디 현명한 판단해서 님의 시간동안 행복만땅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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