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고양이 셋째 미모 변천사

고나나 |2021.06.06 00:53
조회 9,490 |추천 76
우리집 셋째는 출생이 우리집임..
세상 모든 꼬물이는 이쁨. 울 애들도 마찬가지였으나..
사실 사진이 별로 없음.. 길냥이 시절을 오래 보낸 엄마냥이
혹시나 스트레스 받을까 싶어 수유 도울때도 핸드폰을
들고 가지 않음..ㅜ 어쩔수 없이 입양글 올릴때만 급하고
빠르게 찍어서 사진이 별로 없음...
그나마 있는걸로 또 자랑질.. 이글보고 사지말고 입양하시길..


뽀시래기


첫걸음마 - 사실 이건 동영상임 심장에 많이 해가 됨!


이불교체타이밍


3주차 미모를 뿜다.


4주차 여전히이쁘다..


4주차~5주사이 고양이 태가 난다 눈이 바뀌기 시작


저 방석은 저때부터 좋아했구나...


작은 화장실을 나눔하고 배송기다리는중 임시화장실..
이때 화장실 올때까지 세시간 정도 텀까지 아무도 안싸서..
전전긍긍하는데 얘가 싸고나서 우르르 다쌈..ㅜ 고마운녀석


고양이다워짐


첫 외출 사회성을 위해 데려갔는데 잠만 주무심


7주차 ..엄마랑 저때 1키로도 안나갔는데...


지금은 누가 엄마냐.ㅋㅋㅋ

애교쟁이 유일한 아들래미..
수의사 선생님께서 크고 훌륭하고 순한데 잘생겼다고..ㅋ
맞아요 제 눈에만 그런게 아닙니다..

사진을 정리하다가 아이들 입양보내는 날 아침마다
사진찍어둔걸 봤는데...보내고 돌아서서 울던 내가 민망하게
다들 엄청난 사랑받고 살아서 뿌듯.
별로 안착하게 산 내가 그나마 지옥불 피한 느낌??

울집애기라 엄마랑 둘이 찍은게 많네요.

첫째자랑 https://zul.im/0M5LSB
둘째입양기 https://zul.im/0M4iqj
세째자랑 1 https://zul.im/0M5LVL
네째자랑 https://zul.im/0M5LW5

그나마 자랑할수 있는건 내 아이들 예쁜거 뿐..
울 애들 자랑만큼은 관종입니다. 많이봐주세요..
단!! 악플엔 악플과 신고로 응대함.
악플?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 거든.
특히 생명을 더럽다 치워버리고 싶다 없애버리고 싶다 하는..
댁들은 거울보고 본인에게 하슈 딱 답임.
추천수76
반대수1
베플풀빛|2021.06.08 12:16
저희 집 냥이도 보고가세요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