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보여 주려 다시 올려요...
결혼생활 14년만에 가슴이 텅비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부부는 한몸이라 생각 했는데....
남편이 아내인 저에게 다른 여자 이름을 말했어요.
구구절절 길어요....
14년 결혼생활중 요즘 소홀한 관계를 개선하고 싶어 남편 출장에 같이 동행하는 제안에 따라가 차안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로에게 힘든점들 샇여있는 감정들을 이야기 하며 남편은 저에게 이제 에로틱한 감정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몇 개월전 전자감배를 피는 저에게 숱에 물은 부은듯 식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결혼전 담배를 피우다가 끊었습니다. 저는 전자담배를 끊으면 되돌아 오냐고 물었을때 모르겠다라고 말다더군요..
말하는 도중 저에게 영희야 라며 다른사람 이름을 불러 당황해 사랑하는 사람이생긴거냐 물어 봤습니다. 아니라고 했습니다.
여자로써 아내로써 너무 속상한 마음에 펑펑울었습니다.
남편은 다정스럽게 절 달래주며 울지마라 속상해 말아라하며 저를 영희라고 하더군요...
영희는 남편회사 직원으로 입사한지 1년 안돼는 팀장입니다. 남편보다 2살이 많은 가정있는여자인데 이름을 말하는 사이 이더라구요..... 너무 속상해 차에서 내렸습니다.
어떻게 내이름이 영희냐면서 영희팀장이랑 이름부르는 사이냐고 소리치며 나왔습니다. 남편은 따라오며 오해라며 2살 위지만 친구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부인 이름부르며 무의식속에 입에배어 나온 이름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결혼 전 남편은 이성은 친구가 될수 없고 누군가 관계를 유지하려 마음을 숨기는 것이다라고 했던 위아래 예절에서 확실하던 남편....
동갑도 아닌 연상여자에게 이름을 부르는 일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출장지에서 혼자 가겠다며 생각할 시간을 3일 달라고 했습니다. 오래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성적매력 없어졌다며 다른 여자 이름을 부르는 남편.....속이 뭉개 졌습니다.
생각하다 확인 하고 싶어 바로 집에 돌아가 남편 차를 확인했더니...
테슬라차라 블랙박스가 마지막 영상만 존재 하고 자동으로 지워 지더군요
영상은 없고 그 영희라는 팀장 동내에 3번이나 네비게이션 목적지가 있었습니다.
미팅 후 데려다 줬다는 남편 평소 직원을 잘 대려다 주지 않습니다.
집으로 올라가 남편에게 핸드폰 보자고 했더니... 문자는 한건도 없고 카톡도 별내용 없더라구요.
본인은 결백하다며 일적으로 잘 맞아 찬구가 되었답니다.
14년 살며 이런적 이 한번도 없었는데.... 친구?? 남편의 사상이 바뀐듯 했습니다.
노트북을 열러 카톡을 확인 했을때 지워진 카톡들이 있었습니다...
불륜의 증거가 될만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다정해 보이는 말투뿐. 거짓말 하며 지운 카톡은 내가 오해 할까봐 그런 거랍니다.
믿었던 남편의 변명에 너무 큰 절망감과 배신감이 가슴을 찔렀습니다.
통화 목록도 문자도 별내용 없어 통신사 가서 통화목록을 띠여 달라 했더니 흔들리는 눈동자............ 속이고 있구나 확신해
남편의 차를타고 내비게션 켜고 눈물이 사아를 가려도 그여자 집으로 갔습니다. 새벽2시 헛한 마음 텅빈 가슴 아이들 생각에 그집앞에서 처량하게 울다 돌아왔습니다.....
남편은 통화목록 보자는 말에 잠도 못자고 있더군요...
솔찍하게 말하하고 했더니.... 제가 출장지에서 떠난 다음 통화 했다군요. 와이프가 오해 한다고 업무적인 이야기 하며 그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소리치며 울었습니다.아무사이도 아니면 전할 일도 아니라고
정말 남편은 아무일도 없다며 빌었고 저는 아침이 밝아 그여자 같이 만나자고 했습니다.
결백하다는 남편에게 몸을 썩지 안았어도 2살 연하 대표가 이름 부르며 다정하게 대하면 대부분
가정있는 여자는 거리를 둔다고 이름부르며 서로 반말하는건 연인이나 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2살연하 화사 대표가 이름 불르는게 괞찬은게 상식이냐고 업무로 이뤄진 관계에서 아무리 친해
반날해도 ~씨! ~팀장! 이라 부르는데 그여자는 어떤 생각인지 궁금했습니다.
저를 만난적도 저희 아이들과 영희팀장 아이가 만나 키즈카페에서 업무를 하며 제가 아이들 케어 한적이있습니다.
제남편과 어떻게 그렇게 지낼수 있는지 제 상식에서 가정있는 사람으로써 이해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2살어린 회사대표가 이름 부르는 사이인걸 그집 남편이 아냐고 물어 보고 싶었습니다.
제 남편에게 그여자 만나게 해달라고 했고 8시반 그여자에게 연락해 만나러 가는 도중 남편이 운전하는 차는....... 사고가 났습니다. 에어백이 터지고 애어백에서 나오는 하얀 가루들
테슬라 자율주행되는 차량으로 깜빡이만 넣으면 알아서 차선 바뀌는 차량으로 고가도로 올라가는 돌에 뛰어 들었다 생각 합니다.
사고 당시 저는 조수석에서 고의로 사로를 낸것 같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슬펐습니다. 이 사람이랑 끝이구나....... 용서 할수 없겠구나.....
119와 실려가며 그 여자에게 사고 나서 못간다고 연락 하려 했습니다.
그러다 통화목록에 지워지지 않은 문자 메세지 내역이 있었죠...
문자는 지워져 없는데 내역은 있더군요..... 많이 울었습니다.
핸드폰 복원에 연락해 맞기고 남편은 골절상으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복원하는 곳에서 부부관계는 동의가 필요하다 남편과 통화 하고 싶다라고 해서
저는 남편에게 차사고 고의 아니야 물었고 절대 아니다라는 남편.... 이제 믿을 수 저...
핸드폰 복원을 하자고 했습니다. 싫다고 하더군요.... 아이로 혁박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남편의 외도로 같이 살수 없다고 밝히겠다고... 그래도도 안된다군요...
복원동의하면 아이들아빠로 함께 살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복원동의했습니다.
꼭 같이있는 곳에서 볼수있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조건으로 복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생각만 하면 눈물이 멈추지 안았던 눈물도 이제 끝났나 봐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너무 마안해서
별 내용이 없어도
저에게 성적매력이 없다며 다른 여자 이름을 부른 남편
용서 할 수 있을까요?
남편의 이성 친구 어디까지 이해 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