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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니가 그렇게 원하는 사람 만나
니가 감당할수 없는 과거가 있어도 니가 감당해
둘다 똑같아 참고로
난 이제 너한테 진심 주는 일 없어
줘도 고마운 줄 모르는 너한텐
잘가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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