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ㅈ단 집에 아무도 없었음. 난 여느때와 다름없이 bl소설을 보고 있었지.. 근데 갑자기 급똥 마려워서 화장실로 가는 도중에 멍청하게 bl소설 보다만 폰을 식탁에 고대~로 올려놓고 장실가서 시원~하게 쌈. ㅅ1111111ㅂ근데 집에 27살 사촌오빠 와있고 식탁에는 뭔 반찬같은것들이 너저분 하게 올려져있음..ㅋ.ㅋ...내 폰을 봐보니 홈화면으로 되돌아가있고....ㅋㅋㅋㅋㅋㅌㅌㅌㅌ죽고싶다.....하필 그장면이 둘이 키스하는장면이었는데...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