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적도없는 남친이
갑작스레 생각할시간을달라함
자기마음을 잘모르겟다고일주일만 생각할시간을달라함 그래서 지금3일째
근데 같은회사라서 매일봄
그때마다 밥먹었냐물어보고 걱정이된다하고
그리고 어제갑자기 목요일에 밥먹자함
그냥내가밥을잘안먹는거같아서 밥을 먹이고싶다고... 이거 무슨의미죠??
사귄지 600일 좀 넘음 동거도햇엇음
다시 잘될확률있나요??
기다리기너무힘들어요ㅠㅠ
남자들 이건무슨심리인가요?
싸운적도없는 남친이
갑작스레 생각할시간을달라함
자기마음을 잘모르겟다고일주일만 생각할시간을달라함 그래서 지금3일째
근데 같은회사라서 매일봄
그때마다 밥먹었냐물어보고 걱정이된다하고
그리고 어제갑자기 목요일에 밥먹자함
그냥내가밥을잘안먹는거같아서 밥을 먹이고싶다고... 이거 무슨의미죠??
사귄지 600일 좀 넘음 동거도햇엇음
다시 잘될확률있나요??
기다리기너무힘들어요ㅠㅠ
남자들 이건무슨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