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르던 것을 오늘 알아가는 기쁨으로 삶. 자책도 필요하다. 자기성찰과 반성을 통해 나의 부족함을 개선시킬 수 있기에. 자책과 함께 자기의 장점도 같이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힘을 얻을 수 있기에. 내가 고칠 점은 고치고, 내가 살리고 키울 점은 더 살리고 키우면서 발전해나가는 것. 자책만 하면 안 되나, 자책을 하지 않아도 안 된다. 힘들고 고단한 시기가 가장 큰 성숙을 이루고 있는 시기이므로, 회피하지 말고 정면돌파하는 것이 좋다. 힘들고 고단해도 할일을 꾸준히 하는 자는 계속해서 실력이 늘고 내면이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밤을 통과하면 반드시 새벽이 오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