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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진짜 예쁜여자 마음에 품으면

김성준 |2021.06.10 13:01
조회 35,180 |추천 19
그여자가 어디 있든 따라 가서 기회 잡더라
오늘 보고 깨달았어요.. 읍읍
추천수19
반대수3
베플ㅇㅇ|2021.06.10 13:41
못생긴 여자들이 못생긴 도태남이랑, 예쁜여자에 대한 질투 열폭이 있음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시녀 머슴짓하고 사회구조상 그게 맞는데 속으론 음해와 해코지를 계획하고 있음. 옛말에 근묵자흑이란 말이 있음 못생긴 애들끼리 노는 곳이나 못생긴 집단에서 탈출이 지능순임 예쁜애들은 언제나 존못시녀와 존못하인의 부러움과 열폭을 감당해야하니까 스트레스 받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뻐도 남편복 박복한 경우많음. 이쁜여자가 팔자좋은여자 못이긴다 하지만 얘네는 잘생기거나 능력좋고 사회에서 막강한 힘있는 남자랑 결혼함 꼭 못생긴년들이 지닮은 존못에 무능한 시체랑 결혼해서 자식도 무계획으로 짐승처럼 낳고 가난하게 방문판매 투잡 뛰면서 더 박복하더라구. 못생기고 가난하고 남편능력도 안되면 못생긴 애새끼는 좀 계획하고 낳자 지들닮은 키작은 짜리몽땅 눈작은 안경드워프 끼룩끼룩 출산하지말고 줄줄이 소세지냐ㅎㅎ
베플ㅇㅇ|2021.06.11 10:48
우리 사촌 언니가, 10년 동안 과선배가 쫓아다녔는데, 이 언니가 정말 이뻤음. 근데 그 선배는 정말 오크처럼 생겼어. 이거 비유 아님. 진짜 그렇게 생김. 결혼식장에서 첨 봤는데, 살면서 그렇게 못생긴 남자는 첨 봤었음. 이 언니가 중간에 남친이 2명이 있었는데, 계속 기다리더라. 근데 정말 안 어울렸음. 아무래도 인연이 아닌거 같은 느낌? 결국 1년?만에 이혼하고, 이 언니는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 만나서 재혼함. 지금 형부가 진짜 괜찮더라. 인격이나 외모. 성격 다. 한쪽이 너무 모자르면, 결혼은 현실이라, 흠..
베플ㅇㅇ|2021.06.10 13:42
원래 열등감이란게 여신이나 공주님 수발들던 하녀들이 못생긴것들끼리 작당하다가 생긴 유래임. 꼭 키작고 눈쪽찢어진 콩알눈 존못 여백 호박들이 동그리 안경쓰고 현시대에서 짜리몽땅하게 하녀짓하고 뒤에서 열폭하다가 앞에서 승질 나쁜 주인 공주님한테 머리채 잡혀서 찍소리도 못하는게 요즘 학폭피해자스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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