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남편이 평소엔 소비할때 저보다 거리낌없는 타입인데 차에 관해서는 우리 형편엔 5천이상 하는 차는 사치라며 절대 안된다고 해서...답답한 마음이 있었어요.ㅠ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제 자신을 뒤돌아보기도 하고 남편의 의견을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작은 절대 아니구요..! 사는 곳은 지방 맞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을 너무 의식하지말라는 조언이 많았는데 제 생각을 고쳐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경제관념 없을거 같다고 말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저 알뜰하고 저축도 좋아하고 재테크도 열심히해요ㅠㅠ 돈관리도 제가 해서 결혼기간 2년반동안 3억 모았어요!!
남편의 의견을 존중해서 지금 차 오래 타고 또 욕심내지 않을게요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리니 부담스러워서 글은 지울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