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여러 엔프피 밈이나 엔프피인 스스로의 경험들을 뒷받침해 써봄ㅋ
의견들 있으면 자유롭게 댓글에 써주라 같이 떠들자 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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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P 정리
-관종끼..가 아니라 걍 씹관종임 모든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고싶음 관심받는거 엄청 좋아함.
-그래서 소외감도 엄청 잘 느낌 누가 나 빼고 혼자 논다고 하면 진심 서운하고 어떨 땐 화도 남 그래서 누가 나 빼고 논 사진 올라오면 하루종일 생각남ㅋ
-자기 얘기하는거 아주 좋아함. 말이 아주 많음. 주위에서 너랑 있으면 오디오가 비지않는다는 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음.
-내 말 잘 들어주는 사람을 정말 좋아함. 하나하나 경청해주고 기억해주는 사람한테 폭풍감동
-사람들 만나는걸 좋아함. 다 같이 왁자지껄 떠들고 얘기하는 그 시끌시끌한 만남을 즐김. 하지만 가끔 걱정될 때도 있음. 혹여나 나보다 텐션이 높은 사람이 있을까봐. 나보다 조용한 사람들 앞에선 한없이 말 많고 시끄러운데 나보다 시끄럽고 텐션 높은 사람 만나면 점점 조용해짐. 이유는 나도 모름 걍 아싸중의 인싸, 인싸중의 아싸라는 표현이 딱임. 낯 안가리는거 같지만 은근 가림.
-사람 만나고 집 오면 녹초 돼 있음.
-누군가가 표현해주는걸 정말 좋아함. 그리고 아주 중요하게 생각함. 연인사이에 싸우는 이유의 대부분이 표현때문임. 왜 너는 나한테 표현 안해줘? 사랑한다 안해줘? 말하지 않으면 어케알아??? 딱 이 논리. 끝없이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함.
-그만큼 스스로도 표현이 아주 많고 애교도 많고 아주 적극적임.
-세상 우울한거 없어보이고 걱정 없어보인다는 소리 많이 듣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도 우울함을 잘 느낌. 되게 예민하고 생각이 많음. 유독 새벽만 되면 더 생각이 많아지고 가끔씩 깊은 생각에 빠지기도 함. 하지만 다음날만 되면 다시 우르르왁끼~~~~!!!
-나도 나를 가끔 잘 모르겠음
-내가 봐도 내가 이상할 때가 많음. 근데 그런 내가 너무 특별해 너무 좋아 야호오~~!!!
-방금 말했듯이 스스로를 너무 좋아함. 난 진짜 내가 너무 좋아 워후~~!! 꺄르륵~~!! 아이 러브 미~~!!!♥
-짝사랑하면 처음엔 진심이었다가 시간이 조금씩 흐를수록 오기가 생기면서 왜 대체 나를 안좋아하지??? 하면서 결국은 끝까지 좋아함.
-눈치 개빠른데 없는 척함. 그래서 주위 사람들은
내가 눈치 없는 줄 앎.
-뭐 하나에 빠지면 진짜 걍 조카 빠짐 그게 취미든 사랑이든 뭐든 지하300층까지 빠져버림. 근데 또 식기 시작하면 조카 빨리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