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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두살은 좋치 않다

이기인 |2021.06.10 19:08
조회 203 |추천 0

평두살은 좋치 않다

음력 사월 금음인데 사월 초하루 삭을 본담

時 日 月 年 胎

丙 庚 癸 辛 甲 (乾命 1세)

子 申 巳 丑 申 (공망:子丑,辰巳)

72 62 52 42 32 22 12 2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대정수 : 2041

육효 : 231 질기게 나대다간 끝에가선 벽혁하는 걸 말하는 거

세주응효 상관이 동을 해선 관성을 먹이로 무는 상태인데 년간 일간 백호살이 동하는 모습

*

時 日 月 年 胎

壬 戊 甲 辛 乙 (乾命 1세)

子 子 午 丑 酉 (공망:午未,辰巳)

71 61 51 41 31 21 11 1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戌 亥 子 丑 寅 卯 辰 巳

대정수 : 1807

차역상의 효사 말씀은 갑오가 평두살로서 낙화물에 맞아선 찌브러 지든가 큰 사고를 당한다는 취지다 , 갑오년에 세월호도 갑오(甲午)가 찌브러 진다는 뜻 비(卑) 이글자는 갑오가 찌브러졌다는 취지 겸괘(謙卦)는 저기압(低氣壓)을 말하는 것

다운 눌름이 심한 상태를 말하는 것 기분이 않좋음 너 저기압이냐 이러잖아..

初六. 謙謙君子. 用涉大川吉. 象曰. 謙謙君子. 卑以自牧也.

牧=소가 원진살 등 매를 맞다

初九. 明夷于飛 垂其翼. 君子于行 三日不食. 有攸往 主人有言. 象曰. 君子于行 義不食也.

三日不食= 해가 셋이면 일식(日食)상태가 아니고 멸망징조다 이런 뜻.

甲乙丙丁己=갑을병정기가 평두(平頭)살(殺)인데 그중 어른이 갑(甲)이다

평두살이 있는 자들은 반드시 평소에 꼬깔 모자(帽子)를 써야한다 그래야만 액(厄)을 면한다

*

경신(庚申) 신유(辛酉) 석류목이라 하는 것은 금석류(金石類)를 빗대선 한 납음(納音) 목기(木氣)는 하나도 없고 그 반대 금기(金氣)만 강력한걸 숫자로만 목(木)이 된다해선 석류(石榴)목(木)이라 한거다

돌덩이 나무 묘(卯)하고 유(由)인데 실상은 묘유(卯酉)도충(到冲)하는 걸 말하는 것 금기(金氣)가 강하니 반대 목(木)을 충하기 쉽다는 것 유(由)가 갑(甲)이 충(沖)을 맞아선 전도(顚倒)된 상태를 그리고 그 음역(音域)이 유(酉)와 동일(同一)하게 되는 거다

신축(辛丑)은 금고(金庫)로서 쇠붙이 덩이인데 갑오(甲午)하는 갑목(甲木)으로 나무 자루 이고 오(午)는 자오(子午)충파(沖破) 당하는 것 무자(戊子)하는 무(戊)는 금기(金氣)변에 무자(戊字)는 부월(斧銊)하는 도끼가 된다

쇠덩이 도끼를 자루를 쥐고 휘둘르듯 하는 것이 도충(到冲) 갑인(甲寅)시(時)다

자시 기준 교련 87이되선 그렇게 권력자루 도끼자루를 휘둘르는 상태를 말해준다

87, 伐柯伐柯卽遠不多本費(벌가벌가즉원불다본비)手足更無風波(수족갱무풍파)

伐=부월하는 銊도끼에 戊形엇빗긴 자루가 붙어 있는 모습임 그래선 이렇게휘둘러 들고친다는 의미

時 日 月 年 胎

庚 戊 甲 辛 乙 (坤命 1세)

申 子 午 丑 酉 (공망:午未,辰巳)

79 69 59 49 39 29 19 9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대정수 : 1895

육효 : 815 태평세월이 기울어지는 걸 부지(扶支)하려다 보니 상나라 고종임금 제을(帝乙)이 사직(社稷)의 팔을 불겨선 복(福)을 만들어선 그 누이를 잘 봐달라고 번신(藩臣) 나라를 위협 하는 오랑캐 칸에게 보낸다는 것

六五. 帝乙歸妹 以祉元吉. 象曰. 以祉元吉. 中以行願也.

사(社)의 한쪽 팔을 불겨선 세운 것이 지(祉)다

中以行願也.= 기울지 않게 중용(中庸)행위를 소원(所願)함에서 그렇게 한거다

95= 잘 돌아가는 기계 기름질 윤활유를 치면 오히려 헐거워선 빠진다는 취지, 그럼 사고나지뭐..

무망(無妄) 죽는 원인이 그래선 죽게 된다는 것

九五. 无妄之疾 勿藥有喜. 象曰. 无妄之藥 不可試也.

*

175, 鷄助不足尊拳(계조불족존권)

닭을 치려하대 주먹을 휘두르진 못 할 것이다

태(胎)에 록(祿)을 얻는 년간(年干) 닭을 도와 주려하는데 '왔다 가보' 주먹 드는 거 갖고선 부족해선 벽력화와 석류목이 필요했다 이런 뜻

다시 말한다면 사단(事端)을 벌일려면 원진살 갖고선 부족해선 유자(酉子)파(破)속을 만든 다음 충합(沖合)이 더 필요하고 태(胎)간합(干合) 건록(建祿)을 얻는 경신(庚申) 시(時)까지 필요했다 이런뜻

足= 공대지 미사일이 땅으로 파고드는 것을 말하는 것 낙화물 점령할 점자(占字)가 꺼꾸로 어퍼져 들어 온다는 뜻

庚 戊 甲 辛 乙 (坤命 1세)

申 子 午 丑 酉 (공망:午未,辰巳)

*도충(到冲)시(時)

時 日 月 年 胎

甲 戊 甲 辛 乙 (坤命 1세)

寅 子 午 丑 酉 (공망:午未,辰巳)

79 69 59 49 39 29 19 9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갑인하는 갑(甲)이 평두살이고 그 록(祿)시(時)가 아닌가

좌팔 호시절이 다가는 조짐 얼마 안 남았다는 뜻

근거지에 대고 경고하는 것

*

세월호는 우팔 호시절이 다가는 조짐을 말하는 거고

*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침몰 사고(영어: Sinking of MV Sewol)는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0분경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한 사고이다. 세월 호는 안산시의 단원고등학교 학생이 주요 구성원을 이루는 탑승인원 476명을

476=天覆地載萬物仰賴(천복지재만물앙뢰)鶴鳴九皐聲聞雲外(학명구고성문운외)

天은 금일 내일하는 날짜를 말하는 것 천복지재 뒤흔들어 버린다는 뜻 배를 어퍼지게 하는 날이다 땅은 지진이 난듯 헹가레 뒤흔들어 버린다 만물이 하늘만 쳐다보고선 살려줍쇼 한다 仙禽之鳥 학은 구천 언덕에서 울으니 그 통곡 소리가 구름밖 까지 들리는고나

時 日 月 年 胎

庚 丁 戊 甲 己 (坤命 8세)

子 巳 辰 午 未 (공망:子丑,辰巳)

73 63 53 43 33 23 13 3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대정수 : 2015 함기매 지말야라고 소과괘를 이루는 건 좋치않다

번데기 자라목된 넘을 발기 꺼집어내선 구교살(勾絞殺) 괄약근 줄살 올가미를 놔선 잡는 방법이 함기매 말야인거다

九五. 咸其脢. 无悔. 象曰. 咸其脢 志末也.

六五. 密雲不雨 自我西郊. 公弋取彼在穴. 象曰. 密雲不雨 已上也.

公= 팔자에 스카프 올가미 줄살되게 들었다는 것

弋= 줄살 올가미 구교살 하는데서 교살

時 日 月 年 胎

甲 丁 戊 甲 己 (坤命 8세)

辰 巳 辰 午 未 (공망:子丑,辰巳)

73 63 53 43 33 23 13 3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대정수 : 1659

복등화 배가 어퍼진다는 취지

역상은 활에 화살 시위가 당겨져선 사냥물을 잡는 걸 말하는 것

경기에 점수 내주는건 서로 수비수가 빈트 손발이 않맞는 짓을 하면 점수를 내주는 것 소이 사냥물로 잡히게 된다 그래선 사냥물로 몰릴적에는 잡지못하도록 요리조리 재주 부리는 것이 그 응효 혹격지 막익지 입심물항이 된다

六三. 益之用凶事 无咎. 有孚中行 告公用圭. 象曰. 益用凶事 固有之也. 흉사에 유익한 방법으로 사용되선 그 용이하게 해탈 시키는 것이니 소이 그런 기구니 사로잡을 포로 사냥물 있음 관혁물 가운데로 행하여선 소이 화살로 맞춘다는 취지 잡으라고 명한 공께 사냥물을 잡아선 보이면서 의기양양하여 내가 사냥물을 잡았다고 고하게 된다는 것

九三. 家人학학 悔厲吉. 婦子嘻嘻 終吝. 象曰. 家人학학 未失也. 婦子嘻嘻 失家節也. ♣학: 엄할 학(口+高)

목적물을 맞췄다하는 표시 역상(易象) 하트 관혁(貫革)에 화살이 낑궈져 걸쳐있는 걸 말하는 것 사랑의 표시가 된다

야구경기에 투수 포수는 잘하는데 내야수 외야수가 잘못함 점수 내주는 것 그냥 타자들 한테 사냥물로 잡히는 것 아닌가?.. 한문은 동그란 글자가 원래 없다 그래선 모난 口형으로 대신하는데 그러니깐 상황을 잘봐선 네모난 건가 동그란건가 해석을 해야 한다 구형 구멍 구멍은 대략 동그란것 아닌가 구(口)프러스 고(高)는 공을 높이 띠운다는 취지

婦子嘻嘻=야수들이 공을 놓쳐 떼구르 굴려 놓고선 실태(失態) 희희덕 거린다는 것

嘻=구(口)+희(喜)=구(口)이긴 한데 생겨먹길 희(喜)=사(士)프러스마이너스 그러니깐 들쑥날쑥 뺏다 박앗다 연속 작용 뭐가 한글 ‘묨’자형(字形) 구멍속에 [두개口상간 ㅛ形은 구멍 속에서 새가 그런다는 것] 날개를 위로한 불새가 그런다는 것 그러니깐 실린더에 피스톤이 그런다 이런 뜻 그 생김들이 어디 네모져 동그랗치...그러니깐 동그란 볼 공이다 이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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