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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내 인생

쓰니 |2021.06.11 05:22
조회 4,568 |추천 7
안녕요즘 다들 어때 ? 나는 요즘 너무 답답해서 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우리집은 엄마 아빠 나 누나 이렇게 4식구였어.
아빠는 내가 21살에 돌아가시고 누나는 내가 고등학생때 집이 답답하다는 이유로 독립했어.20살에 나는 단순하게 역사를 좋아하고 등급이 높다는 이유로 역사학과를 들어갔어. 우리집은 부유하지 않은 편이라 계속 알바를 했던거같아 그렇게 1년을 다니고 군대를 가야하는 이유로 휴학을 하고 알바를 하면서 군대를 기다리다가21살에 6월에 군대를 들어갔어.
나는 과거에 운동을 하다가 무릎을 다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한달만 훈련소를 다니고 사회에 나왔어. 내 근무지는 동사무였어. 나는 동사무소를 가면 내가 공익이고 주변에서 안좋은 말을 많이 했는데 동사무소 분들이 어머니 아버지 나이시고 다들 잘해주시고 그래서 나도 도와달라는거 해드리고 나름 친하게 지냈어. 그렇게 2년이 지나고 23살6월에 나는 소집해제가 되고 엇학기로 복학을 하기보단 3월에 복학을 하고 부모님이 한번도 나한테 해달라고 하신적 없는데 해외여행이 가고싶으시다고 해서 알바를 풀타임을 뛰었어. 그렇게 24살2월이 되었고 계획은 완벽했는데 코로나가 시작이 됬내 ? 그래서 여행은 다취소가 되고 나는 학교를 다니게 되었어.나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였는데 그래도 다시 학교를 다니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도서실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싶었어.  다들 그러잖아 복학하면 열심히 하려고 하는거. 하지만 코로나로 학교를 가지도 않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반복되니깐 내가 언제 씻었는지도 모르겠고 점심에 뭘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더라고 나는 돌아다니는걸 좋아하고 운동하고 활동적인거를 좋아하는 사람이였는데 정신차리니깐 나는 아주 더러운 상태더라고 그래서 나는 상담센터를 다니면서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어떻게 해야되는지 상담을 했어. 그렇게 상담을 하고 24살이 지나고 25살이됬어. 나는 아직도 아무런 의욕이 들지 않고 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왜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시험은 일주일전인데 아무것도 하고 있지않아. 이게 다 코로나 때문일까 내가 그냥 고장난거일까 ?
내가 글을 처음써봐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걸까 ? 여기까지 읽어줬다면 정말 고마워.
다들 코로나때문에 많이 힘들텐데 힘내자..!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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