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혜선
학교 2013, 신혜선 역
고교처세왕, 고윤주 역
오, 나의 귀신님 강은희 역
그녀는 예뻤다, 한설 역
확실하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아이가 다섯, 이연태 역(주연)
푸른 바다의 전설 차시아,
비밀의 숲 영은수로 입지가 굳혀지고
황금빛 내인생으로 완전히 자리 매김함.
이후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사의 찬미>, <단, 하나의 사랑>도 잘 됨.
다소 비중이 적은 역할부터 꾸준히 연기를 해온 신혜선은
언플없이 노력과 실력만으로 인정받은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얻음.
2. 김혜윤
김혜윤은 정리하기엔 너무 많아서 나열만 하자면
너의 목소리가 들려, 김연진 역
(어린 혜성이에게 누명 뒤집어 씌우던)
도깨비에선 저승에서 73년 만에 남편을 만난 아내..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터널에선
유일한 생존자 김영자 젊은 시절 역
외에도 푸른바다의 전설, 쇼핑왕루이
일진 고교생으로 나오기도 함.
이름을 알리게 된 건 스카이 캐슬의 강예서 역.
이때 필모가 공개되면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매김했는데
다음 작품이 거의 원탑 주인공인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은단오 역
(미친 대사 분량+예서랑 전혀 다른 성격)
그래서 더 호평을 받음
신혜선과 김혜윤은 이름을 알리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떴을 때 "걔"였어?라는 반응을 얻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