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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 차곡차곡 쌓아서 뜬 두 여배우

ㅇㅇ |2021.06.11 13:53
조회 7,015 |추천 19

1. 신혜선


학교 2013, 신혜선 역




 

고교처세왕, 고윤주 역




 

오, 나의 귀신님 강은희 역






 

그녀는 예뻤다, 한설 역




 

확실하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아이가 다섯, 이연태 역(주연)






푸른 바다의 전설 차시아, 

비밀의 숲 영은수로 입지가 굳혀지고




 

 

황금빛 내인생으로 완전히 자리 매김함.





 

이후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사의 찬미>, <단, 하나의 사랑>도 잘 됨.



다소 비중이 적은 역할부터 꾸준히 연기를 해온 신혜선은 

언플없이 노력과 실력만으로 인정받은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얻음.













2. 김혜윤



김혜윤은 정리하기엔 너무 많아서 나열만 하자면




 

너의 목소리가 들려, 김연진 역

(어린 혜성이에게 누명 뒤집어 씌우던)


 


도깨비에선 저승에서 73년 만에 남편을 만난 아내..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터널에선

유일한 생존자 김영자 젊은 시절 역 



외에도 푸른바다의 전설, 쇼핑왕루이

일진 고교생으로 나오기도 함.








이름을 알리게 된 건 스카이 캐슬의 강예서 역.




이때 필모가 공개되면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매김했는데


 

 

다음 작품이 거의 원탑 주인공인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은단오 역

(미친 대사 분량+예서랑 전혀 다른 성격)

그래서 더 호평을 받음 






신혜선과 김혜윤은 이름을 알리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떴을 때 "걔"였어?라는 반응을 얻었음.


추천수19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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