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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좋아하는 신랑에게 해준 집밥입니다

밥하는아줌마 |2021.06.11 21:07
조회 112,812 |추천 447
흐헐ㅠㅠ 판에 오르다니 대에박!!!!!!!!!!!!
매일집에서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뭔가 이루는 것도 없이 일상반복이라 자존감은 낮아질때도 낮아졌었는데 ...
제글이 판에 오르다니 ㅠㅠ
추천해주신 분들 칭찬해주신분들 진짜진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꾸-----벅^^♡ 진짜진짜 고맙습니다
*악플은 무섭고 상처도 받네요ㅠㅠ
*제음식이 맵고 짠건 사실입니다 신랑이 간을 쎄게 먹어요^^;
(신랑은 운동도 많이하고 189에80키로 나가니 건강걱정은 ㅠㅠ 그래도 조금 덜 자극적이게 건강하게 먹어볼께요)
*육회비빔밥은 오타예요... 그냥 육회무침을 밥에 올린거였네요
*배달음식같이 보이는 건 제가 비주얼을 따라하기도 했고 철판도 외식하는 분위기 내보려고 사봤어요
*아 그리고 제가 블로그 이런건 안해요ㅠㅠ 저두 유튜브 블로그 보고 레시피따라 만들어요^^; 다시 한번 칭찬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매콤한 닭볶음탕


뭐니뭐니 해도 김밥은 집에서 싼 김밥이 최고죠?


파지옥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날이였던 파김치담그기놀이



생새우간장장



집에서 따라해본 굽네 오리지날 치킨


바게뜨 샌드위치


심심하면 만드는 철판떡볶이


육회비빔밥


치즈등갈비



야매 깐풍기



추웠던날 어묵꼬지탕


아들이 좋아하는 어묵햄김밥

사진이12장까지만 올라가네요ㅎㅎㅎㅎㅎ
매일 하는 집밥이지만 메뉴나 늘 고민입니다ㅠ
다른 주부님들은 뭐 맛있는 거 해드시나요?^^
드디어 주말이 코앞이네요
저는 또 삼시세끼댁이지만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추천수447
반대수40
베플ㅇㅇ|2021.06.11 21:34
고생 많았네요 ^^ 그 누구더라도 자기를 위해 이렇게 요리하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할거에요.
베플ㅇㅇ|2021.06.12 01:21
몇몇 댓글 꼬였네 전업인데 남편한테 밥 안해주는 부류라 심사가 뒤틀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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