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닦는 게 더 중요하면 자기가 물티슈 갖다 닦으면 되는 걸 왜 다른 일 하고 있는 사람을 시킴? 그리고 했으면 말일이지 왜 너의 일을 내가 대신 했다 식으로 말함? 비단 이 일뿐이겠음? 매사 이런식이니 남편이야말로 미쳐가는 거지. 어휴.
베플ㅇㅇ|2021.06.12 19:40
남편이야말로 정신이 병들어가는 중일듯...
베플ㅇㅇ|2021.06.12 21:21
부인이 좀 기분 나쁘게 말한 면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소리 지르고 물건 집어던지고 가구를 차고 힘으로 부인 어깨를 잡아세우는 등의 폭력적인 행동을 할 이유가 되나요? 물티슈 안 가줘다 준다고 부인이 소리지르고 짜증낸 것도 아닌데요. 그냥 그런 식으로 말하면 기분 나쁘다 말로 하는 정도가 충분하지 않나요? 남편 분노조절장애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