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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꽃뱀들과 호모꽃뱀들의 세계

박광수 |2004.02.27 18:38
조회 784 |추천 0

호모꽃뱀 주마담은 광주 무등중학교 15회 3학년 10반이었다. 중학교 졸업식까지 초등1년생보다 교과서를 제대로 읽지 못했다.

웬만한 빽이 아니면 중학교 다니기가 어려웠다.

 

초등생들이 주마담을 손가락질한 것은 교과서를 저희들보다 못 읽어서가 아니라 계집애처럼 걷거나 아가씨처럼 말하는 말투 때문이었다.

 

초등생들의 눈에 호모가 특이하게 보였을 것이다.

 

교과서를 제대로 읽을 줄을 모르니, 중학교 졸업때까지 지능이 50밖에 나오지 않았다.

교과서를 읽지도 못하고 지능도 50이면, 당연히 국어, 과학은 거의 0점이다.

 

만약 사실이 아니면 이건 벌받을 말이지만, 불행히 이것은 불변의 사실이다.

 

강남에서 잘나간다는 년놈들이 더럽게 미련해서 중고등학교 0점짜리를 뭐라고 말하고 다니는지는 반드시 알아둬야만 한다.

과거에는 강남 오렌지가 어쩌고 했다. 이제는 더럽게 미련한 새끼들이다.

 

얼마나 미련한 것들인지 교과서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놈을 추켜세워 놓으면 있는 그대로 믿고 다닐뿐만 아니라 아예 발광을 한다.

잘났다고 강남에서 지랄을 하는 년들도 마찬가지다. 고등학교때까지 지능이 50이고 과학과 국어성적이 0점이다. 학원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서른네살이나 되는 호모꽃뱀 주마담이 달리 보인다고 한다.

 

혹, 호모꽃뱀이 서울에서 지능검사나 수능시험을 본 결과가 그런다고 해도 누가 믿겠는가?

영원히 믿기지 않을 것이다.

 

강남의 꽃뱀이라는 모진실토그와 윤아..

중학교 졸업때까지 겨우 초등생 1년의 열등생정도로 밖에는 읽을 줄 모르는 놈이 언제 어떻게 교과서를 읽을 수 있을까?

 

물론 전대생들도 연예인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과학 평균 0점짜리가 전대에서는 우수생으로 뒤바뀐다.

 

아마 과학과목수강은 제외된 예술특기생들일 것이다.

 

그렇다면 과학을 제외한 채 중고교를 졸업한 그들은 주마담보다 실제로 과학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이다. 주마담이 중학교 1년부터 부정으로 들어간 고교까지 과학이 평균 0점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전대 예술특기생들과 연예인들의 학창시절 과학학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직업 중에서 연예계는 과학학력이 낮아도 무관하다고 볼 수 있다.

 

아무리 그렇다지만, 중고교 전체 과학과 국어평균성적이 0점에 가까운 '0점의 신화 주성범'을 우수생으로 평가하는 년놈들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궁금하다.

 

국어와 과학이 0점이면 연예계로 가면 대성한다는 속설이 왠지 낯설지 않다.

 

베이비 간년들과 강남 꼴통들이 알고보면 더럽게 미련해서 말이 통하지 않는 꼴통들이다.

 

과학과 국어가 중고등학교에서 0점인데 우수생이냐?

 

그들은 모두 주민증을 가진 성인이다. 성인이 될때까지 열등생을 파악하지 못하면, 어디를 가든 보호자가 있어줘야 할 것이다.

 

그런 년놈들이 대학에서 학점을 잘 받는다면, 대학까지 치마바람이 거세다는 것을 직시해야만 한다.

 

대학에서 정답없는 A학점이 있다는 소문을 루머로만 여겨서는 안된다.

 

호모꽃뱀 주마담에 대한 지능과 성적은 직접 확인을 했기 때문에 절대 사실이다.

만약 호모꽃뱀 주마담이 무등중에서 과학과 국어 평균 성적이 거의  0점이 아닌 학기가 있다면

반론이 있을 수 도 있을 것이다.

 

호모꽃뱀 주마담은 미스성범이다. 이 정도는 알아야 TV를 편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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