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_ㅎ 휴휴휴.... 톡톡이란 곳에 글을 처음 쓸려고 하니
많이 설레이네요 아...! 전 ... 한참 혈기왕성할 나이 18살 남성입니다.
그저 저가 할려고 하는 이야기는.... 그냥 누구나 그랬드시 고교시절땐
누구나.... 했던 사랑이 였다고 생각하며 글을 써보겟습니다^^*...
(아직... 어구력이 부족하니...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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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저가 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면서 처음으로 가슴저리게 해주었던
그 女와의 이야기 입니다.
기나긴 초 중학교 생활에서 고등학생이 된다는.... 기쁨으로 겨울 방학을 보내고 있던중
이였습니다 ㅎ_ㅎ 제 근처엔 솔직히 많은 친구들이 없었죠... (하하.. 창피하네요^^)
그래서 인지 외로움을 더 잘타던 저였습니다. 그러던중 중학교 시절 자주 연락하던 친구가
여자를 소개 해준다고 하네요!!!?(헐... 이게 웬일이야???!) 정말 설레였죠. 성격도 그달리
좋지 못했던 저를 소개받고 싶다던 소녀... 저를 소개받고 싶다는 그 말 한마디에 벌써 전..
그녀에게 모든걸 다 뺏겼죠 하하.. 그렇게 처음 메신져로 밥은먹었니? , 오늘은 어떻게 지냈니
많은 말들을 하였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고등학교에 처음 하교길에 그 여자와 얼굴을
보았죠... 솔직히 그렇게 이쁜 얼굴은 아니였지만(... 저가 상상하던 그 소녀도 아니였죠...)
그래도 저에겐 정말 전부일것만 같았던 그녀 였습니다. 솔직히 그녀에게 전 한발 앞서 사랑을
느낀거 같았죠 같이 학교에서 많은 대화도 하며 밥도 같이 먹고 좋은 나날들을 보냈죠 그러던
중에 친구가 이제 쯤 됫으면 사귀자 해봐!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하하.. 속으론 참 쑥스러웟죠)
하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메신져로... 그 소녀에게 고백을 하였고!!! 그 소녀와 사귀게 되었죠!
정말 꿈만 같았어요(누구나 그랬드시...) 그렇게 먼저 저가 매일 그녀의 반에 찾아가 온갖 애교며..
선물이며 .... 해주고 싶었던 것들은 몽땅 다 해주었습니다... (하하... 여자가 금방질리게요...^^)
그렇게 10여일 쯤 지나서 그 소녀가 이제... 저와 알만큼 알게된 사이가 되었고... 그러자 그소녀는
내숭없이 행동하기 시작하더군요.... 교실에서 온갖 스킨쉽이며 영화를 찍었죠... (그땐좋았죠^^)
그렇게 전 그 소녀에게 끌려다니면서 20여일 쯤 지낫을까... 그 소녀가 땡떙이를 치더라구요..
(와..... 저에겐 완전... 솔직히 저도 치긴 쳤지만... 고등학교는 정말.. 무결석으로 다니고 싶었던..)
전 여린 마음에... 같이 땡떙이도 10번 이상 같이 해주면서 그 소녀와 카페 같은 곳에가서 같이
담배도 피고 이야기도 해보고 온갖 스킨쉽도 하고 그러다... 언제부턴가 저가 그 소녀에게...
한 두대씩 맞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너무 그 소녀가 좋아서 화를 낼수가 없었죠 헤어지자 할까봐
두렵기도 했구요.. 휴 한두대씩 때리기 시작해서 한 일주일쯤 지낫을까요..? 뺨을 장난으로
때리더라구요...(황당...) 하지만 전 그래도 웃어주며 그러지말라고 아프다고 애교를 떨었죠..
(저 참 바보같았죠 ㅎ...?) 전 그게 사랑인줄 알았어요 사랑이란 그 이념?이라고 할까.. 하여튼
그 것을 몰랐거든요.. 하여튼! 그렇게 10일쯤 더 지낫습니다... 이게 웬일 입니까..? 이젠 쌍싸대기
에 선생한테 혼난걸 저한테 화풀이.. 주먹으로 온몸을 구타하고 쌍 싸대기를 양쪽으로 후리고
발로 정강이 걷어차고 이건 완전... 참아선 안되겠다 해서 한 40몇일쯤 처음으로 화를 냈죠?
그 소녀는 아 미안하다며 자기 생각이 짧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 휴 얘도 이제 변하겠군
이런 생각을 했죠 (좋은쪽으로..) 허걱.. 그런데 이게 뭡니까..? 담배가 없다고 해서 20대 한테
담배를 사달라고 하면서 야밤에 ㅡㅡ...... 20대를 만낫다고 제 친구에게 저한테 연락이 왔네요?
와... 답답해서 미칠지경 이였습니다...(멍청이처럼...) 그녀와 저의 집거리는 걸어서 2시간 자전거
타고 40분? 정도 였습니다 전 자전거를 타고 무작정 그녀의 집근처로 뛰어갔죠 휴 다행이 그
20대는 착한분 같았습니다. (정말로 친절하셧죠) 자기 친동생처럼 생각한다니 뭐라니 했지만요
(친동생한테 야밤에 담배를 사줍니까 ..?) 그러자 그 소녀가 저에게 말했죠. 자기집에서 자고
가라고 (늦겨울..) 추우니깐 자고 가라구요..(것다주말...) 솔직히 그때 머릿속으로 많은 것들이
교차 해갔어요 이래도 되는걸까... (솔직히 좋았지만요.) 하여튼 전 생각과 그 소녀의 말에 저도
모르게 넘어갔죠 그 녀의 집을 그때 처음 갔습니다. 살만한 집이였죠. 그렇게 배란다에서 같이
담배도 피고 oCn에서 영화도 보고 그녀의 방으로 그녀가 부릅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전 멍하니 그녀의 방으로 가서.... 솔직히 말할게요. 저 그녀와 그때 처음으로 잤습니다.
그렇게 아침이 밝아왓죠 꺄아아악...(너무행복해요) 같이 일어나 밥도 같이하고 아침도 먹고
그녀의 집에서 점심때까지 정말 저에겐 행복한 하루였죠. (정말 멍청하죠..?)
그렇게 다음날이 왔습니다 또 그렇게 다음날이...^^ 그렇게 여러날이 지나고 그녀가 조금씩
변하드라구요...? 조금씩 냉담해지고 조금씩 차가워지고 휴... (조금 왜 이러나... 걱정이됫죠)
그렇지만 내가 더 잘하면 될거야 이런 생각으로 더 다정다감하게 말을 걸어주고 하면 될거라
생각했었죠. 그렇게 다음날인가? 그녀가 말을 하더라구요. 저와 사귀기 전 남자한테 계속 연락이
온다고 미치겟다고 자기는 내가 더 좋지만 연락오는 남자는 너무 착해서 밀어치기 부담이 된데요
그래서 저가 말했죠... 그러면 나는 쓸모 없는거라고. 난 정말 현제로서 그런말 하는 자체가 싫다고
그러자 그녀가 알겠ㄷㅏ고 하네요... (조금안심..?) 그것도 잠시 몇일 후 또 학교가 끈난 후
그녀의 반으로 찾아왓습니다 (그녀와 저와 그녀의 친구와 그녀의 반에서 있는데) 솔직히 어처구니
없더라구요? 전 남자친구면 전 남자친구지 왜 찾아오기 까지하나.. 그런데 한살 많은 형이더라구요
솔직히 별것도 아닌 형이였죠. 그러자 여자친구가 할애기가 있다면서 잠시만 자리를 피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와... 난감해라 하여튼 전 여자친구를 믿고 자리를 비켜줫죠..? 그녀의 친구와
학교 화장실에서 와 이거 어떻게하냐고 하면서... 있다가 교실을 몰래 보니깐 그 ㅡㅡ 얼간이가
제 여자친구에게 강제적으로 키스를 하려고 했습니다 와 순간 저가 돌아서... 소화기로 그 얼간이의
머리통을 후렸습니다. 그 얼간이는 교실바닥에서 고통스럽게 소리를 치더라구요 (알빠아니였죠)
그래서 제 여자친구 손목을 꼭 잡고 나갔죠. 그리고 카페에가서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이런 모습
보여주기 싫었는데 이렇게 됫다고 그러자 그녀가 꼬~옥 안아주더라구요!!! 너무행복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녀가 하는 말 그래도 나 만한 남자없다고(휴 조금 더 안심해도 되겠구나. 이런생각?)
그렇게 몇일이 또 흘렀죠 ㅡㅡ 그런데 이게 뭡니까 그녀의 집에 수시로 술을 먹고 그형이
왔다갔다 하는게 아닙니까? 와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 여자친구한테 화를 무진장
냈어요 너 그 따위로 밖에 못하냐면서요 그러자 제 여자친구도 내가 잘못한게 뭐냐면서 ...
엄청 싸우던중 그녀와 저가 있는곳에 그 얼간이가 왓죠ㅡㅡ 와 대박? 정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였습니다. 그 얼간이가 저한테 할말있ㄷㅏ면서 애기좀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알았다구요 이야기좀 해요 이러고 이야기를 했죠
그얼간이 :너 애한테 화내지마
저 : 형이 뭔데요?
그 얼간이 : 그건 나중에 되면 너가 알아
저 : 무슨소리하세요지금
그 얼간이 : 됫고 너 제한테 다시 화내면 죽을줄 알어
저 : 와 어이없네
그 얼간이 : 오늘은 그냥 가줄게
저 : 가던지 말던지요.
그렇게 이야기를 마치고 그 여자친구에게 갔죠. 너 그 얼간이랑 무슨 사이냐? 이러니깐
아무 사이도 아니래요 지금 자기도 어이가 없으니깐 말걸지 말라네요? 정말 속이 미어지는것
같았어요 얘가 왜이렇게 변했나... 왜이렇게 무섭게 변했나..
하지만 제 마음 하나는 변하지 안았죠. 너무나 사랑하는 저의 그 녀 였기 때문에.
그렇게 70몇일이 지났어요. 이젠 저가 그녀의 집을 왓다갓다 할정도로 됫죠.
(그렇다고 매일같이 같이 눕진 않았어요.^^)
그러던중 그 소녀집으로 저가 직접한
도시락을 가지고 갔죠. 이게 또 웬일 입니까? 그놈과 저의 그녀가..... 같이 대 낮에
누워잇는게 아닙니까...? 와................... 할말을 잃었네요... 전 도시락을 땅바닥에
철푸덕... 다 업질러 버리고... 그 얼간이는 재수없는 썩소를 지으면서 " 너왔냐?"
차마 참을수가 없었어요 너무 빈약한 저였지만 정말 참을수가 없었어요. 그대로 주먹부터
날렸죠 하지만 그 얼간이가 무에타이를 배웟기떄문에... 주먹을 날리는 순간 그 얼간이는
로킥을 때리더라구요... 전 그대로 .... 자빠지고 그 얼간이는 입술만 터지고... 그녀는
왜이렇게 싸우냐면서 울더라구요... 와... 전 세상을 다 산것만 같았어요. 일어서서 다시
한방을 때려주고싶었지만 그럴수가 없더라구요 다리가 움직이질 안았어요 전 한참동안
누워서 눈물만 흘리고 그놈은 그녀에게 뭐라뭐라 시부리고 가더라구요.
전 계속 울었어요 약한 제가 너무 미웟죠. 그렇다고해서 아는 선배에게 말하기엔 너무
창피했고 그렇다고 해서 제 친구들이랑 그놈을 다구리 까자고 하기엔 저가 너무 비참한것 같고
그리고 그녀가 그렇게 보복한다면 저를 영영 안볼것만 같아서... 정말 머릿속으로 많은
생각들이 지나가더라구요...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그녀는 그런 제 팔만 잡고 미안하다며
눈물만 흘릴뿐이였구요...
그렇게 몇시간 후 였어요. 그녀가 웬일인지 먼저 웃어주며 애교를 떨어줬죠..
너무 슬프고 원망 스러웠지만 그래도 그녀의 애교에 또 넘어갔죠..
또 몇일 후 그런일이 서너번씩이나 더 있었습니다... 억장이 무너질것만 같았아요.
그래도 좋다고 전 그녀에게 매달렷죠 100일 때도 그 얼간이가 방해서 넘기고 그녀는
헤어지자 이제 그만하자 이런 소리를 120 일 이후 하루가 떠나가라 저에게 게속 말하였죠
그 얼간이. 정말 세상에서 가장 싫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하면 아직도 눈물이 날까봐
더 길게는 못쓰겟네요.. 하하 하지만 그 녀와 깨끗히 헤어진 후 전. 이제 내가 여자를
희롱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저를 좋아한다고 하는 여자와 사겨서 그 여자에게 여자가
미치도록 앙달나게 만드는 방법을 구색 하였고 이젠 전 누가봐도 나쁜남자로 인식 되었죠
하하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그렇게 당하고 나니 이제 누구에게도 마음을 뻇기기 삻었고
또 그렇게 당하기 않기 위해. 전 연구를 했을 뿐 이였습니다. 정말 치밀하게 연구에 연구를
하였고 그렇게 4명의 여자에게 써 먹고 다시 검토하고 공책3권에 지필하였죠.
일명 밀고당기기 스킬이지만 모든여자가 하나같이 똑같이 대답할수 있게.
연구에 연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변하기 싫었지만 그 소녀 때문에 그 엉간이 때문에
이렇게 됫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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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날씨무척춥네요 다들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착한남자만나시는여자분들착한남자들울리지마세요.
착한남자가 한순간 나쁜남자가 되서 돌아올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착한남자 분들 계속 착하게 사세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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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죠..! 그냥 생각하시는 그대로. ㅎ_ㅎ글좀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