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학생이에요 전 음식먹을때 쩝쩝 거리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남동생이 계속 쩝쩝거리면서 먹어서 제가 쩝쩝거리지 말라고 몇번이나 말을 했어요.그런데도 안고쳐져서 쩝쩝 거릴때마다 계속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저희 엄마께서 좀 그만좀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시더라구요 좀 쩝쩝거리면 어떻냐구요 너 동생 교정중이라 어쩔 수 없다고 그러시는데 저도 똑같이 교정중이거든요,,쩝쩝이 대체 교정이랑 무슨 상관인지 저희 부모님도 쩝쩝 거리셔서 제가 엄마한테도 짭쩝거리지 말아달라고 하니까 내가 내집에서 맘편하게 밥도 못먹냐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가 자리를 떴는데 저 싸가지 없는년 이라면서 자한테 욕을하셨어요 제가 너무 예민하다는데 정말 그런걸까요 진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