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저희가족들이 교회안나가는 저만빼고 다 자가격리에요.. 맘같아선 2주동안 나가살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근데 문제는 집에서 마스크안쓰고 다니는건 당연하고 방문열고 밥먹으라는둥 우린 어차피 음성 나왔다고 상관없다며 불안해서 여자친구 보러도 안나가는 저를 한심하다는 듯이 비웃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모이지말라는 와중에 방역수칙도 제대로 안지키고 교회집회가서 자가격리 당했으면 경각심이 좀 생겨야할텐데
답답하고 어디말할곳도 없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p.s코로나걸리면 자기네들이 잘못한건 생각도안하고 마귀의농간이니 시험이니 이런소리하는것도 너무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