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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살찔까봐 두려워 했던건 옛날 말이고

있는 살도 감당 못하게 쭉쭉 빠질까봐
두려워서 먹는다.
시간 참 빨리도 간다.
그만치 노화의 척도도 빠르다.
그래도 귀에 살찌듯 뇌에 총박듯
지껄여대고 잘난채 하는 인간들한테
정신 팔려서 사는것보단 천배는 낫다.
이것도 여름 반짝 하는 막노동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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