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침대를 주워온 박준형
다른 방에 있던 김지혜가
처음 듣는 소리(삐그덕?)에
박준형 방에 옴
침대를 본 김지혜
질색팔색하는 김지혜
침대가 편하다는 박준형과
그런 남편이 한심한 아내
일단 하 번 누워보라는 남편에 말에도
질색팔색 정색
뭔 일(?)이 있을지 모른다는 박준형의 말에
솔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부 예약제로 아내 설득 시도
아까 질색팔색 하던 사람 맞냐구요 ㅠㅋㅋㅋ
이젠 하나 더 없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이식 침대를 주워온 박준형
다른 방에 있던 김지혜가
처음 듣는 소리(삐그덕?)에
박준형 방에 옴
침대를 본 김지혜
질색팔색하는 김지혜
침대가 편하다는 박준형과
그런 남편이 한심한 아내
일단 하 번 누워보라는 남편에 말에도
질색팔색 정색
뭔 일(?)이 있을지 모른다는 박준형의 말에
솔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부 예약제로 아내 설득 시도
아까 질색팔색 하던 사람 맞냐구요 ㅠㅋㅋㅋ
이젠 하나 더 없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