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 장애인들을 울리는 부산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고발합니다
이 글을 읽고 가해자와 가해기관에 항의전화를 해주시고
이 글을 복사하여 인터넷 여러 곳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가해기관 부산시 장애인 복지관에서는 정신지체 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들어주고자
정신지체 장애인 전용 작업장을 만들기로 결정하였으나 재정적인 지원은 전혀 해
주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그 작업장을 임대하는데 필요한 돈의 전액을 정신지체 장애인 26명의
가족들이 부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지체 장애자의 가족들은 기쁜 마음으로 모금에 임했고
오는 3월에 드디어 꿈의 작업장을 개설하게 되리라 들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주도한 부산시 장애인 복지관측 담당 사회복지사 김덕수가
모금한 돈 전액 5천 7백 50만원을 훔쳐서 잠적하였습니다.
애초에 복지관 측에서 요구한 금액은 이보다 더 큰 것 이었으나 극도로 빈곤한
생활을 하던 정신지체 장애인들의 부모는 요구금액 만큼의 돈을 바치지 못했고
가해자 김덕수는 잠적하기 직전 최후의 순간까지 장애아들 부모에게 독촉 전화
를 하여 나머지 금액을 입금할 것을 독려하였다고 합니다.
사회복지사 김덕수는 불쌍한 사람들의 마지막 피 한방울 땀 한방울 까지 쥐어
짜내서 받아 챙긴 파렴치하고 몰인정한 사기범이었던 것입니다.
부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이 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뻔뻔스럽게도 복지관측에서는 가해자 김덕수 또한 다리를 저는 장애인이란 점을 부각시켜
피해 가족들에게 동정과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의 요구사항은 완전히 묵살해 버린 채 말입니다.
피해 가족들이 복지관측으로부터 묵살당한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부산시는 정신지체 장애인 가족들에게 피해금액 전부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
둘째, 부득이 현금으로 되돌려 줄 수 없는 상황일 경우 피해금액 5천 7백 5십만원
상당의 건물(작업장)을 부산시에서 임대해 주어야 한다. (건물임대차 계약시 계약자
명의는 실제로 돈을 투자했던 정신지체 장애인과 그의 가족의 것으로 한다)
셋째, 정신지체 장애인전용 작업장개설 사업에서 탈퇴하고자 하는 가족에게는
그들이 투자한 돈 전액을 환불해 주어야 한다.
넷째, 부산시와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국의 정신지체장애인들에게 사죄하라.
정신지체 장애인 가족들은 대개가 궁핍하고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는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여 돈을 벌었고, 어떤 이는 힘겨운 막노동을 하여 돈을
벌었고, 어떤 이는 허리가 휘도록 일을 해도 정신지체 장애인 작업장 개설에 투자할 돈이
없어서 여기 저기에서 빛을 끌어와 그 돈을 낸 사람도 많습니다
못 먹고 못 입고 허리띠 졸라매어 마련한돈 복지관측 담당자에게 갖다 바쳤습니다.
피눈물 나고 가슴아픈 돈입니다. 그들에게는 전 재산이며 희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와 그리고 부산시 장애인 복지관에서는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짓을 하고서도 사죄의 말 한마디 없으며 누구 한 사람 책임
지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아 !! 책임지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긴 했습니다.
피해 부모들의 대책회의에서는 그렇게도 무책임하고 무성의하던 복지관측 담당자가
국제신문 사회부 기자가 취재하러 나오자 태도를 바꾸며 책임지겠다고 말했다더군요
그러나 책임지는 것은 말로써 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으로 보여줘야죠 !!
책임진다고 떠벌리는 부산시와 부산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담당자들!
지금 현재 단돈 10원도 내 놓지 않습니다.
시간을 끌고 또 끌어서 흘러가는 시간 속에 이 사건을 그냥 묻어 두려고만 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피해 부모들은 현실적으로 이 일에 발 벗고 나설 상황이 못됩니다
이 일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다가 장애인 종합 복지관 측의 눈밖에 나게 되면
그들의 자녀 정신지체 장애인들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지니까요...
다시는 부산시 장애인 복지관측에서 제공하는 어떤 프로그램도 어떤 해택도 누릴
수 없게 될테니까요....
장애인들이 살기 힘든 나라 우리 나라의 현실이 그러하니까요...
이런 이유로 피해 부모들은 부산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측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힘 없고 가진 것 없다는 이유로.... 정신지체 장애인 자녀가 있다는 이유로...
이런 원통한 일을 당하고도, 회복하기 힘든 상처를 입고서도 아프다 비명 한 번 지르지
못하고 울음을 삼키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소송을 하면 승소할 수 있으며, 이들을 위해 무상으로 변론해줄 사람이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지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부산시와 부산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측의 미움을 사게 될까 두려워 그저 엎드려 숨죽이고 있습니다.
피해 가족들은 사기당한 투자금을 포기한채 또 다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빼앗긴 돈 돌려받는 것은 이미 포기했으며, 이제는 정신지체 장애인 전용 작업장을 재건하기
위해 그 비용을 다시 마련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번에도 그 돈은 정신지체 장애인 가족들이 전액 부담해야 합니다.
억울해도 가슴 아파도 말 한마디 못하고 또다시 복지관측을 믿어 보겠다고 합니다.
여러 단체에서 이들을 돕고자 했으나, 피해 가족의 거절로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이 볼모로 잡혀 있으니까요... 더구나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아이들 말입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위협하면서까지 복지관측과 힘겨운 싸움을 벌일 수는 없으니까요...
국민여러분 !! 도와주십시오 !!!
저들에게 싸워서 이길 용기를 주십시오!!
여러분의 자녀도 형제도 부모도 장애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들 자신이 제2, 제3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부디 힘을 주십시오 !!
*가해기관 ==>부산광역시 장애인종합복지관 http://www.rehabcenter.or.kr
주소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4동 578-5번지 전화 : (051)868-3580
* 가해기관 측 담당 사회복지사 김덕수 (꼭 찾아내어 처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