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솔직히 톡을 본적이없습니다 근데 친구가 자꾸 사연을 올리라고 그래서 올리게되는
xx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여자 08학번에 재학중인 사람입니다!!!!!!!!!!1
거슬러 올라가보자면 2008년 여름 방학떄엿습니다
방송연예과라 연극도 배우고 싶어서 연극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동아리에서 여름 방학때 엠티를 가게됬습니다
엠티니 당연히 만은 선배들과 함께 고기도 구워먹고 빠질수없는 술들이있엇죠
역시 이번일은 술이 문제였습니다!!!!!!!1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밤에 방에들어와서 선배들고 이야기를 하면서 만은술을 아침까지먹엇습니다
그래도 나름 술이 쎈편이지만 그래도 마음을 가다듬고 아침까지 술을먹었습니다
근데 ....두둥!!!!!!!!!!!!!!!!!!!!!!!!!!!1제가 골로 간것입니다.......
어떡해 잠이들엇는지 간밤에제가 무슨 짓을 햇는지도 모른데 말입니다
이제 이야기는 지금부터 입니다......!!!!!!!!!!!!!!!!
아침에 대대로 내려오는 동기 단합을 봅니다
술이 덜깬상태로 선배들이 깨우더니 물가로 데리고 가는것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별일없이 따라나갔죠
근데 이제 단결을 하고있는데 조금 쉬는 타임이였습니다
근데 엉덩이에 먼가 묵직한것이.....설마 하고 넘기고 다시 단결을 하는데 그래도 먼가
찝찝한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엉덩이 만져보았더니,,,,,,,,,,뜨아.............................
제가 술을 먹고 골로 간뒤로 자면서 바지에...휴...설사를 쌋던것입니다,,,,,
전 그것도 모른체걸어다니고 단결을 하고.....우선물가에서 대충정리하고 숙소가서 씻자!하고 단결을 끝냇습니다
근데 선배들이 바나나 보트타러 가자면서 남김없이 모두다 가야한다는것입니다!!!!!
이거참...머라고 말하고 빠지기 모하고 또 어쩔수없이 따라갓습니다....
바나나보트를 타는데 얼마나 찝찝하겠습니까??
그래서 어쩔수없이 일부러 물에 빠졋죠....또 대충 손으로 엉덩이를 털었습니다....
역시 다 해결이 되지는 안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사람 탈동안 계속 술취한상태로 물에 둥둥 떠있었습니다....
손은 계속 엉덩에 향한체.......
이제 다가자고 선배들이 말해서 물가에서 나왓더니...다행이도....거의다 물가로 빠져나갔더라구요.....
정말 제가 방송연예과라 말하기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땜에 이런글두 써봅니다.......챙피하지만 만이들 웃고 가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