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소심해서 그런지 무조건 참았는데
요즘 들어서 진짜 약간 한계에 다다르는 것같음
진짜 소리지르고 싶다는 생각만 조카 들고 당장이라도 창문밖으로 뛰쳐나갈것 같음
이럴때 어떻게 해? 내가 화를 내거나 막 화를 표출?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화를 푸는건지 모르겠어....
그냥 가만히 앉아서 이만 엄청 깨무는데 진짜 누가 톡 건드리면 바로 소리질러버릴것같아서 무서워
뭔가를 부수고 걷어차고 때리고 싶은데 그럴 순 없으니까..
제일 화를 몸으로 표출해본게 샷건치는거...? 그것도 딱 한번
아니 그냥 어떻게 화를 표출해야되는건지 모르겠음 혼자 중얼거리면서 풀기엔 너무 부족해
화를 어떻게 삭혀야돼? 그냥 지금처럼 참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