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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했던 남자에한테 욕 먹음

ㅇㅇ |2021.06.16 20:06
조회 14,907 |추천 63
조카 양아치새낀데 작년부터 나 좋아한다고 소문 났었음 근데
걔 평판도 안 좋고 가오에 죽고사는 놈이라 고백 거절했었는데
그걸로 앙숙 품더니 올해 같은 반 됬는데 자꾸 시비 검 쉬는시간에
갑자기 교탁 올라가길래 놀라서 쳐다봤는데 뭘 꼬라봐 __련아
소리듣고 반 들어가려 할 때 문 발로 못 들어오게 막고 수업시간에
마주보는 앞자리인데 자꾸 쳐다보고 진짜 멘탈도 약한데 눈물 날 것 같음.. 꼬추같은 새끼가

추천수63
반대수1
베플ㅇㅇ|2021.06.16 20:08
뭐래 나한테 고백했다가 차인^^ㅐ끼가 라고 맞받아쳐
베플ㅇㅇ|2021.06.16 20:07
미친놈이네..고백 받아주고 며칠 사귀다가 마음 안맞아서 헤어지자고 하면 폭력휘둘렀을것같음;
베플ㅇㅇ|2021.06.16 20:16
ㅅㅂ저런 양아치새끼가 가장 극혐임 고백 안받아줬다고 ㅈㄹ하는새끼들
베플어휴|2021.06.17 12:08
앙숙이 되다O, 앙심을 품다O 앙숙을 품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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