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12월쯤 릴 하이브리드 라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최근까지 잘 사용하여 왔고 만족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지난 6월8일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일어나서 제 옆을 보고는 너무 놀랐습니다.전자담배 기기(릴 하이브리드)가 충전을 꼽아놓았던게 녹아서 불타기 직전 이였습니다.너무 놀라서 급하게 연결을 해제 한 후 출근해서 kt&g에 전화를 했고 상담원 들은 보증기간이 1년인데 보증기간이 지나면 손 쓸 방법이 없다 라는 답변만 하였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제가 직접 분해를 해보니 배터리의 교환같은 경우도 잭 방식으로 바꿔 끼기만 하면 되는 방식이고 간단하던대 도대체 어떤 이유로 유상 as도 안해주는지 납득이 안갑니다. 아무리 보증기간이 있다지만 10만원 짜리 전자 기기를 1년쓰고 고장 나면 버려라 라는 식으로 운영을 한다는게 말이나 되는 걸까요?3만원짜리 선풍기도 1년쓰고 고장 나면 as 해 주는게 당연한 법 테두리 안에서 약자들이 존중 받는 우리 나라인데 대기업 kt&가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건가요? 보증기간이 지나면 무상수리가 안될지 언정 유상수리 라도 해줘야되는거지요. 그 후로 수차례 다시 알아보고 연락주라고 한후에 전화도 안와서 다시 걸기를 여러번 결국 다시 돌아오는 답은 1년 지났으니 수리도 못해준다 라는 답변 이였습니다.제가 만약 조금 늦게 발견했다면 저희집이 불탔을 수 도 있는 상황인데 최소한의 대처는 커녕 고장 났으니 버려라 라는식의 운영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는 푼돈 10만원 짜리 기계 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월급에서 큰맘먹고 비축 해뒀다가 구입하는 금액입니다.암튼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고 너무 억울해서 하소연 해봤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