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빠지는 사진
수술 후 사진
현행 자동차 사고 피해자 치료에 대한 법을 고쳐야 합니다.
2019년 12월 후방 충돌로 인해 지속적인 통증으로 결국 2021 년 5월 척수 신경 자극기 수술을 받았습니다.
사고는 100% 피해자입니다.
헌데 18개월 치료를 받으면서 확인이 된 것은 현재의 교통사고 처리법으로는 치료가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2014년 4월 당시 대통령이 누구일까요?
보험 사기를 막는다는 차원에서 보험 심사 평가원을 만들고 현재는 보험 회사가 아닌 보험 심사 평가원에 모든 것들이 이관되어 모든 처리가 심평원에서 처리가 된다고 가해자 측 보험 회사 담당자가 말을 합니다.
치료를 위해 개인병원,종합 병원, 서울대 병원,아산 병원 ,아주대 병원 등 을 전전 하다가 결국 최근 수술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매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마약성 진통제를 오랜 동안 복용을 하다보니
1번째로 오는 것이 변비 현상입니다.
변이 안나와 손가락을 항문에 넣어 보니 변이 딱딱하게 굳어서 꽉 막혀있더군요.
결국 너무도 힘겨워 119를 타고 응급실을 가서 해결을 해야했습니다.
2번째로 오는 현상이 콩팥(신장)이 붓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하여 콩팥때문에 입원 치료를 별개로 받아야 했습니다.
역시 119를 타고 응급실을 거쳐 입원 치료를 합니다.
입원중 전립선 비대증이 발견되어 협진으로 별도의 치료를 합니다.
3번째 증상으로 위장의 심각한 통증으로 MRI 촬영을 하여보니 위장에 출혈을 동반한 상처가 심각해집니다.
하지만 상대측 보험 회사는 자동차 사고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으로 치료를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4번째 오랜 시간 마약성 약물을 복용하다보니 머리카락이 상당히 많이 빠지더군요
사고 초기 치료를 위해 양,한방 병원예 갔습니다.
첫 말이 자동차 보험으로는 치료가 불가능 하니 합의를 보고 일반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시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를 몰랐으나 치료를 받으면서 그 말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건강 보험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10가지라면 자동차 사고 보험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건강 보험의 반정도라고 느껴집니다.
저같은 경우는 외관으로는 골절등이 없었던 관계로 치료가 더욱 힘겨운 상황입니다.
통증때문에 신경 차단술 케타민 주사 치료등 18개월 동안 일을 못하고 치료에 모든 시간을 빼앗겼습니다.
하지만 현행 자동차 보험 손실 보상이 입원일 경우 손실 보상으로 전년도 월 수입금의 85%를 지급합니다
100%를 받으려면 소송을 하라고 합니다.
통원 치료비 1일 8.000원 입니다. 하지만 18개월 동안 치료를 받으며 통증으로 간혹 교통비가 10만원이 발생 하기도 하더군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닌 상해로 발생한 상기 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질병 보험 가입이 조건부 이거나 보험 가입이 거절됩니다.
몇년 전 부터 보험 가입을 하려면 가입을 원하는 보험사에서 모든 것을 조회 후 보험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현재도 심한 통증으로 진통제를 복용을 하여도 밤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다 보니 정신적으로 상당한 스트레스가 발생합니다.
이것이 자동차 사고 환자들의 현재 입니다.
100% 피해자라 하여도 자동차 보험으로 치료 100%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내 몸에 칼을 대고도 이것을 보상 받으려면 소송을 하여합니다.
국회는 이런 법안을 개정하려는 움직임이 전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