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학생입니다
지금 저의 마음이 너무나도 답답하여 찾다찾다
네이트판에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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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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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하주차장에서 집을 가려고 했는데 한번 정전이 되는 바람에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지하주차장만 가면 무섭고 또 정전이 되어 불이 꺼져 저에게 두려움이 닥칠까봐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또한 지금 귀 속이 너무 너무 아프고 고막쪽이 귀지가 들어간 느낌이 듭니다. 내일 병원에 갈 예정이라지만 너무 아프고 더 큰 병이면 어쩔까 걱정되고 힘듭니다. 또, 제가 두드러기, 아토피 등이 있어서 잘못먹으면 등이 가려워 잠을 잘 못잡니다.
엄마도 제 마음을 잘 이해해주지 않고
저는 혼자 풀려해도 답답하고 지금 너무 불안합니다
아빠듀 회사 출장기샤서 집에 없는 상태인데
저 어떡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