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여쭤볼 곳이 없어서 ㅠㅠ
층간소음도 겪어보지 않았는데,
참 새로운 고통을 받고 있어서 글 올려봐요..ㅠㅠㅠ
저희집이 조용한 주택가인데 뒷집 아주머니가 집 밖으로 나와
서 길거리에서나 자기 집 계단에서 계속 시끄럽게 떠드십니다.
근데 그게 낮에 안 그러고 밤~새벽에 그러셔요...
잠도 안 주무시는지 어제는 엄마 말로 새벽 1~5시 사이 계속
떠드신다고 했어요.
그 내용은
1. 노래 부르기
(동구밭 과수원길~, 애국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
2.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처럼 말함.
하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음.
3. 의미없는 말 반복.
ex) 샷다마우스, xxx병원, 과장님, 대리님, 간호사가 꽃뱀이야,
통신보안 114
4. 다짜고짜 화냄
ex) 시x년, 씨x
미치겠는게 바로 뒷집이라 내용이 다 들리고
지금 시간 (현재) 새벽에도 계속 떠들어서 옆에서 자고있던
동생이 잠에서 깰 정돈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