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규
다음에도 또 똑같이 열광할까?
> 새로운 음악을 들고 나와야하는데 뭘 보여줘야 하지?
>또 사람들이 열광할까? 외면할까?
(이게 무한반복)
소녀시대 태연
무대를 내려왔을 때 느껴지는 공허함
빅뱅 지드래곤
무대가 끝나고 각자 방으로 돌아왔을 때 느껴지는 외로움
신화 이민우
공허함
현아
큰 무대에 선 뒤 공허함을 느낄 때가 있다고 고백
아이유
"내가 하는 공연은 오늘 막이 올랐고 언제나 그랬듯이 훅 지나서 끝나 버릴거야.
연극 역시 시간의 것이니까.
순간이 지나가면 사라지는 신기루 같은 그런 것이라
그 떠나갈 연극의 순간을 위해서 허무하고 따뜻한 진땀을 빼며 해가는 것이니까"
"그냥 텅빈 공간에 나 홀로 있는 기분이다.
가슴은 뛰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다."
+그리고 팬 입장에서 말했던 아이즈원 안유진
위에 언급한 건 아니지만 내돌도 저런 얘기했었는데..ㅜ
팬 입장에서도 콘서트 끝나고 너무 허무하고 공허하고 그런데 가수도 똑같이 느끼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