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는 잘생겼다 라는 말보다
이쁘고 귀엽게 생겼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음
심지어 키도 170도 안되서 더더욱 그렇고
남자들한테 이쁘게생겻다 라는 말을 들을 수 록 뭔가
기분이 좋다가도 이상한게
먼가 성희롱 하는 느낌같이 말하는 사람들도 종종 봤음
회사다닐땐 상사한테, 알바다닐땐 알바생한테
성추행도 당한적이 있었고
대학교땐 대놓고 저한테 손 깍지껴서 걸어갈려고하는
남자까지 있었음;
그때부터인지 뭔가 절 처다보면서 이쁘게생겻네
여자같이 생겻네 이런 말들이 살짝 공포심이 들더라구요
뭔가 야릇한 분위기도 느껴지는게 개싫고
여자들은 이쁘게 생긴건 좋은거지만
남자한텐 죄악인거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