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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소설책 롤리타 에서

ㅇㅇ |2021.06.19 09:35
조회 126 |추천 0
마지막에 그런 대사가 나옴


여주와 여자애들을 성적으로 착취하던 변태 야동제조업자놈'퀼티'를 그가 총으로 쏴서 zook이고 체포되어 끌려갈적에

건너편에서 애들의 웃고떠드는 목소리가 들려오자
자신이 여주의 인생을 망친데에 자책하면서

'내가 롤리타를 볼수없어서 슬픈게 아니라 아이들의 목소리 속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수없기때문에 슬프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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