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불법 주거침입 이상한나라

쓰니 |2021.06.19 17:47
조회 62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집에 주거침입을 1년넘게 그리고 물건까지 훔쳐가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사람은 쪽팔리지만 큰고모 (이종* 70대) 입니다. 상황이 해외에 자주 다니는 가족이라 그동안 저희 집을 봐준다는 변명으로 들어와서 물건, 음식을 훔쳤습니다. 이 사람을 믿고 매번 없어지는게 있어도 이상하게 생각안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있는 시간으로 인해 카메라도 다 설치 했습니다. 그리고선 큰고모는 또 주거침입 저희 동의없이 마스터키로 문을 따고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열쇠까지 하나더 설치했지만 저희 시어머니한테 “그건 안잠그셔도 되요” 까지 하시면서 들어오셨다. 막내고모가 아파서 또 온다고 몇일전에 연락오시고 이건 다 계획적으로 자기네들이 열쇠가 없는건 잠그지 말라고 하신거다. 이런 뻔뻔하고 불법으로 집에 들어와서 허락없이 카메라까지 다 가려놓고 있는사람이 있나요?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이건 가족입니다.

더해서 저희 부모님한테 3천만원을 빌려 큰누나로써 5년동안 돈만 달라고 하시고 저희 부모님은 매번 목사님처럼 기부만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몸이 불편하신데도 저희 집에와서 청소는 한번도 안하시더니 이런게 가족인게 말도 안되죠? 저희는 마지막 경고라고 라도 하고 기회를 줬지만 법적으로 취할려고 변호사랑 이야기 중입니다. 정신적으로 정말 문제있는 고모들이지만 이런거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