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육아휴직중저는 회사 근무중
어제 건조기 구매했는데 그걸로 점심시간에 쉬고 있는데 전화와서 얘기하는데
내 옷 하나랑 바지 하나 조금 줄어든거 같다고함린넨이랑 스판 소재는 줄어드는거 같다고함그래서 내꺼 줄어들만한건 내가 빨겠다고함그랬더니 와이프 왈 '그럼 니껀 니가 알아서 빨아'그래서 내가 '알겠어 줄어들만한거 바구니에 담아서 따로 빨게, 줄어들지 않는 건 원래 빨래바구니에 넣을게''아니 그냥 니껀 니가 알아서 빨아'이러고 화나서 전화 끊음
난 줄어들만한거 신경쓰지말라고 내꺼 줄어들만한건 내가 빤다고 한건데와이프는 내옷 줄어들게 했으니 건들지 말아라 라고 받아들여 내가 짜증냈다고 하는데어이없었음
제가 말이 싸가지 없었나요?